4도(道)의 하나. 다시 노력 정진한 공이 현저하여 진지(眞智)를 발하고, 한창 번뇌를 끊는 자리, 번뇌 때문에 간격(間隔)되지 않으므로 무간이라 한다.
[월:] 2019년 03월
소법신 (素法身)
법신(法身)의 현체(現體) 뿐이고, 공덕을 갖추지 못한 몸. 곧 천연의 불성을 갖추었을 뿐이고, 조그마한 해행(解行)도 없는 이를 말함. 극악(極惡) 최하의 범부.
일막사 (一幕寺)
경기도 시흥군 삼성산에 있던 절. 삼막사 북쪽에 있었으니 윤필거사(尹弼居士)의 창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