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마후 (驢前馬後)

나귀와 말은 본래면목(本來面目)에 비유. 전 · 후는 그 본 물건이 아니라는 뜻. 본 물건의 앞에나 뒤에 따라다니는 것으로 주인공의 면목이 아니라는 말.

장사 (藏司)

대장경을 모신 경장(經藏)을 관리하는 사람인 장주(藏主)가 거처하는 집. 장주를 장사라 부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