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귀와 말은 본래면목(本來面目)에 비유. 전 · 후는 그 본 물건이 아니라는 뜻. 본 물건의 앞에나 뒤에 따라다니는 것으로 주인공의 면목이 아니라는 말.
[월:] 2019년 03월
시락관음 (施樂觀音)
33관음의 하나. 못 가에 앉아서 연꽃을 주시(注視)하는 모양을 나타낸 관음.
장사 (藏司)
대장경을 모신 경장(經藏)을 관리하는 사람인 장주(藏主)가 거처하는 집. 장주를 장사라 부르기도 함.
불교자료창고
나귀와 말은 본래면목(本來面目)에 비유. 전 · 후는 그 본 물건이 아니라는 뜻. 본 물건의 앞에나 뒤에 따라다니는 것으로 주인공의 면목이 아니라는 말.
33관음의 하나. 못 가에 앉아서 연꽃을 주시(注視)하는 모양을 나타낸 관음.
대장경을 모신 경장(經藏)을 관리하는 사람인 장주(藏主)가 거처하는 집. 장주를 장사라 부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