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완주군 묘고산에 있던 절.
[월:] 2018년 11월
2018년 11월 19일 뉴스 – 불교 섹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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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傳供)
또는 공체(供遞). 법회 때 불단에 공양구를 올릴 적에, 큰 스님 몇 사람이 줄을 지어 서서 차례로 공양구를 전달하여 보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