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동작이 일치하지 않는 행동. 번뇌가 쌓인 마음으로 닦는 행. 범부가 제 힘으로 행하는 선근.
[월:] 2018년 08월
육중생 (六衆生)
6근(根)이 제각기 자기의 대경(對境)을 구하고 다른 경계를 좋아하지 않는 것을 6종의 생류(生類)에 비유한 것. ① 새[鳥]. 새가 공중에 나는 것을, 안근(眼根)이 멀리 보는 데 비유. ② 독사(毒蛇). 뱀이 구멍에 사는 것을, 이근(耳根)이 깊은 구멍에 있는 것에 비유. ③ 개[狗]. 개가 구린 똥을 먹는 것을, 비근(鼻根)이 향기를 탐착하는 데 비유. ④ 악어[失收魔羅]. 악어(鰐魚)가 물을 좋아하는 것을,… 육중생 (六衆生) 계속 읽기
주지암 (住智庵)
전라북도 남원군 남원읍 양가리 지리산에 있는 절. 주지사(住持寺)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