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편 제02장 08. 욕심이 없는 사람이 얻는 도

제2편 초기경전 제2장 지혜와 자비의 말씀 2 욕심이 없는 사람이 얻는 도 부처님께서 베사카라 숲에 계실 때 아니룻다는 파치나 숲에 머물고 있었다. 어느 날 오후 그는 선정에 들어 생각하였다. ‘아, 이 도는 욕심이 없는 데서 얻는 것이고 욕심이 있으면 얻을 수 없는 것이구나. 이 도는 만족할 줄 아는 데서 얻는 것이고 족할 줄 모르면 얻을… 제2편 제02장 08. 욕심이 없는 사람이 얻는 도 계속 읽기

제2편 제02장 07. 네 것이 아닌 것은 버려라

제2편 초기경전 제2장 지혜와 자비의 말씀 2 네 것이 아닌 것은 버려라 뗏목의 비유를 말하고 난 부처님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와 내 것이라는 잘못된 소견이 일어날 수 있는 다섯 가지 경우가 있다. 그것은 물질과 감각과 생각과 의지 작용과 의식이다. 무지해서 어진 사람을 가까이하지 않고 가르침을 모르는 사람은 이 다섯 가지 경우에 대해서 ‘이것은 내 것이다,… 제2편 제02장 07. 네 것이 아닌 것은 버려라 계속 읽기

제2편 제02장 06. 뗏목의 비유

제2편 초기경전 제2장 지혜와 자비의 말씀 2 뗏목의 비유 부처님께서 기원정사에 계실 때였다. 독수리 잡기를 좋아하는 아리카 비구는 나쁜 소견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부처님이 언젠가 말씀한 ‘장애’라는 법도 그걸 직접 실행해 보니 그렇게 장애가 되지 않더라고 말했다. 다른 비구들은 그릇된 그의 소견을 고쳐 주려고 토론도 하고 타이르기도 해보았지만 아무 보람이 없었다. 이 말을 전해 들은… 제2편 제02장 06. 뗏목의 비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