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태자가 가사를 입고 태어난 인연 부처님께서 <외로운 이 돕는 동산)에 계실 때, 프라세나짓왕의 부인이 아들을 낳았는데 그 용모가 이 세간에 드물 만큼 단정하고도 수승 미묘할 뿐더러 출생할 때부터 몸에 가사를 입고 말을 하여 물었다. 「아바마마, 세존과 그의 제자들께서 세상에 다 계십니까. 그러시다면, 대왕께서 저를 위해 공양을 베풀어 주십시오.」 이에 왕은 공양을 베풀어 부처님과 스님들을 초청하였던바,… 왕태자가 가사를 입고 태어난 인연 계속 읽기
[월:] 2015년 02월
치아에서 샘이 솟은 야시밀다의 인연
치아에서 샘이 솟은 야시밀다의 인연 부처님께서 제타숲<외로운 이 돕는 동산>에 계실 때, 그 성중에 재보를 지닌 장자가 용모가 단정 미묘하고 출생하던 날 하늘에서 큰비가 내리므로 그 부모가 매우 기뻐하여 상사(相師)에게 물으니 「이 아이가 복덕이 있어 그러하니 그의 이름을 야사밀다라 부르라.」 하였다. 그런데 태어나면서 얼마 되지 않아 젖을 먹지 않고 이틀 속에서 8공덕수가 저절로 솟아 나왔으므로… 치아에서 샘이 솟은 야시밀다의 인연 계속 읽기
화생비구의 인연
화생비구의 인연 어느 때 세존께서 도리천상의 파리질다라수밑 보석전 위에 석달 동안 안거하시면서 어머니 마야부인을 위해 설법을 마치고 내려오려 하시자, 그 때 석제환인이 부처님께서 내려오시려는 것을 알고 보배 사다리를 만들어 내려오게 하자, 한량없는 백 천억 무리들이 천상에서 내려오다 부처님을 뵙고 설법듣기를 원함으로써 설법하시자, 모두 4과를 보자 갑자기 변화로 생긴 비구 한사람이 대중들에게 공양을 하였다. 이에 아아난다가… 화생비구의 인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