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과 행위는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하나라는 뜻으로, 명나라 왕양명(王陽明)의 학설. 주자(朱子)의 ‘선지후행(先知後行)’설에 대한 반대 개념.
[월:] 2014년 04월
知足者富(지족자부)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부자다.《老子》
知足常樂(지족상락)
만족할 줄 알면 항상 즐겁다.《道德經》
불교자료창고
지식과 행위는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하나라는 뜻으로, 명나라 왕양명(王陽明)의 학설. 주자(朱子)의 ‘선지후행(先知後行)’설에 대한 반대 개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부자다.《老子》
만족할 줄 알면 항상 즐겁다.《道德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