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建成의불교공부
불교자료창고
[월:]
2014년 04월
天道無親(천도무친)
하늘의 도는 친소(親疏)의 구별이 없다. 天道無親 常與善人.《道德經》
處染常淨(처염상정)
더러운 곳에 처하여도 항상 깨끗함. 연꽃의 상징.
處變不驚(처변불경)
변을 당해도 놀라지 아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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