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처럼 보고, 소처럼 행하다.
[월:] 2014년 04월
螢雪之功(형설지공)
여름에는 반딧불, 겨울에는 눈빛에 비추어 글을 읽었다는 고사에서 비롯된 말로, 애써 공부한 보람.《晉書》
虛心合道(허심합도)
마음을 비워 도에 합치함. 虛心合道, 爾療病.《東醫寶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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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처럼 보고, 소처럼 행하다.
여름에는 반딧불, 겨울에는 눈빛에 비추어 글을 읽었다는 고사에서 비롯된 말로, 애써 공부한 보람.《晉書》
마음을 비워 도에 합치함. 虛心合道, 爾療病.《東醫寶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