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바르게 하고 몸을 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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忠信篤敬(충신독경)
(말은) 참되고 미덥게 하고, (행동)은 도탑고 공손히 하라. 言忠信行篤敬.《論語》
苦盡甘來(고진감래)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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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바르게 하고 몸을 닦음.
(말은) 참되고 미덥게 하고, (행동)은 도탑고 공손히 하라. 言忠信行篤敬.《論語》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