磨斧作針(마부작침)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도 계속 노력하면 해낼 수 있다는 말.《唐書》

首邱初心(수구초심)

여우가 죽을 때에 머리를 자기가 살던 굴 쪽으로 두고 죽는다는 말로,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 또는 근본을 잊지 않는 마음을 비유한 것.《禮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