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천왕반야바라밀경 (勝天王般若波羅蜜經)

ⓢ Suvikr?ntavikr?miparip?cch?prajn?p?ramit?s?tra. 7권. K-8, T-231. 진(陳)나라 때 월바수나(月婆首那, Upa??nya)가 565년에 양주(楊州)에서 번역하였다. 줄여서 『승천왕경』 · 『승천왕반야경』이라고 한다. 5부반야의 하나이며, 전체 16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부처님께서 승천왕의 질문에 대해 반야바라밀다를 중심으로 대승보살의 수행과 공덕을 설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이역본으로 『대반야바라밀다경』의 제6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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