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관경 (身觀經) 1권. K-874, T-612.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266년에서 31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주요 내용은 육체란 깨끗하지 못하며 무상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생각하는 관법에 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