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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11-22 23: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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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에 어긋난 말이면 아예 참견하지도 말라는 뜻.
확정된 일이니 염려 없다는 뜻.
헤프지 않고 단단한 사람이 아껴서 재산을 모은다는 말.
사람은 죽을 때도 자기의 본색을 드러낸다는 말.(백정이 버들잎 물고 죽는다.)
벌을 받을 놈이 도리어 큰 소리한다는 뜻.
성질이 급하고 마음이 좁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
노력과 준비가 있어야 보람을 얻는다는 말.
추울 때는 아무리 작은 문구멍으로 새어 들어오는 바람도 몹시 차다는 뜻.
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받을 쪽에서 공연히 서두르며 덤빈다.
뜻밖에 생긴 재난이라는 뜻.(두부 먹다 이 빠진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저마다 한 가지씩은 걱정이 있게 마련이므로 이를 참고 극복하여야 한다는 뜻.
쓸데없이 성을 내면 자기만 해롭다.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전혀 구별할 수 없게 되었다는 의미.
같은 값이면 자기에게 좀 더 이롭고 편한 것을 택함.
뭐니뭐니 해도 한 형제 자매가 낫다는 말.
욕을 당한 그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화풀이를 딴 곳에 가서 한다는 뜻.
어디든지 먹을 것이라면 용케도 잘 찾아 다니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거짓말을 잘하여 신용할 수 없다.
좋은 일은 될 수 있는 대로 권장하고, 나쁜 일은 뜯어 말려야 한다는 뜻.
무슨 일이고 부지런히 하면 실수가 없고 성사가 된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