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3일 오늘의 역사

2019년 11월 23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700년
교황 클레멘스 11세, 243대 로마 교황 취임.
1890년
룩셈부르크와 네덜란드의 동군연합이 끝나다.
1920년
대한독립군단 결성.
1934년
부산의 영도대교가 개통하다.
1936년
주간 사진 잡지인 라이프 지가 창간하다.
1945년
신의주 반공학생사건이 일어나다.
1946년
남조선로동당이 결성되다.
1950년
이승만의 최측근 윤치영이 주프랑스 공사관 공사로 파리에 부임하였다.
1959년
EEC 6개국 외상 스트라스부르에서 회동. 정치와 외교협력을 상의하기 위해 3개월에 한 번씩 각 회원국의 수도를 순회화면서 정기 회담을 갖기로 합의.
1971년
중화인민공화국이 국제 연합 안전보장이사회의 상임이사국이 되다.
1981년
가야 시대 철갑, 경남 김해에서 발견.
1983년
미국 중거리 핵미사일 퍼싱2 서독 도착.
1983년
레바논, 이란과 단교.
1984년
소련인 미투조크, 판문점서 남한으로 망명.
1987년
백기완 민통련 부의장, 무소속으로 대통령 후보 등록. 12월 14일 대통령 후보직 사퇴.
1988년
전두환 전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백담사로 향하다.
1990년
미국, 시리아와 13년 만의 정상회담.
1990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공화국 대통령 내한.
1991년
프레디 머큐리가 자신이 에이즈가 있다는 것을 밝히다. 머큐리는 다음날 죽는다.
1997년
IMF 실무단 1진이 대한민국 도착.
1998년
경주에서 ‘제2안압지’로 추정되는 남북국 신라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인공연못 발굴.
1999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창립 4년 만에 신고필증 교부받아 합법화됨.
2003년
장미 혁명: 그루지야의 에두아르트 셰바르드나제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사임하다.
2007년
삼성 특검: 국회에서 삼성그룹의 불법비자금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삼성 비자금 의혹관련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을 통과시켰다.
2008년
철원 군부대 수류탄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2010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대한민국 연평도에 포격을 하였다.

출생

0912년
신성로마제국 황제이자 독일의 왕 오토 1세.
1402년
프랑스의 귀족 장 드 뒤누아.
1542년
인도 무굴제국 황제 악바르대제.
1804년
미국의 제 14대 대통령 프랭클린 피어스.
1837년
네덜란드 물리학자 J. D. 반 데르 발스.
1896년
체코슬로바키아의 정치인 클레멘트 고트발트.
1898년
구 소련의 군인 로디욘 말리노프스키.
1912년
대한민국의 육상 선수 남승룡.
1920년
대한민국의 군인 백선엽.
1933년
폴란드의 작곡가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
1969년
에콰도르의 축구 심판 비론 모레노.
1978년
대한민국의 모델 겸 배우 황인영.
1979년
터키의 축구 선수 니하트 카베지.
1983년
대한민국의 쇼트트랙 선수 전다혜.
1984년
미국의 모델 제라 마리아노.
1985년
대한민국의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안현수.
1987년
대한민국의 쇼트트랙 선수 변천사.
1987년
대한민국의 프로게이머 마재윤.
1993년
대한민국의 가수 엘조.

사망

1763년
프랑스의 소설가 아베 프레보.
1896년
일본의 작가 히구치 이치요.
1934년
영국의 극작가 피네로.
1970년
노르웨이의 작가 알프 프뢰위센.
1976년
프랑스의 소설가 앙드레 말로.
1983년
우크라이나의 작가 미콜라 바잔.
1990년
영국의 작가 로알드 달.
1993년
시인 김광균.

2019년 11월 23일 – 오늘의 속담

생나무에 좀이 날까.

생나무에는 좀이 나지 않듯이 건실하고 튼튼하면 내부가 부패되지 않는다는 뜻.

간이 콩알만하다.

겁이 나서 몹시 두렵다는 뜻.

오뉴월 똥파리 꾀듯한다.

어디든지 먹을 것이라면 용케도 잘 찾아 다니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죽은 자식 나이 세기.

이왕 그릇된 일을 생각하여도 쓸데없다는 말.

대문은 넓어야 하고 귓문은 좁아야 한다.

남의 말은 듣되 유익한 것과 해로운 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는 뜻.

산 사람의 목구멍에 거미줄 치랴.

사람은 아무리 가난하여도 입에 풀칠해 나갈 수 있다는 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남이 잘 됨을 매우 시기함을 일컫는 말.

생감도 떨어지고 익은 감도 떨어진다.

늙은 사람만 죽는 것이 아니라 젊은 사람도 죽는다는 뜻.

군밤에서 싹이 나겠다.

군밤에서 절대로 싹이 날 수 없듯이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가망이 없는 일이라는 뜻.

물에도 체한다.

방심하다가는 큰 실수를 할 수 있으므로 사소한 일이라도 조심성 있게 하라는 뜻.

경치고 포도청 간다.

죽을 고비를 넘겨가면서도 또 제 스스로 고문을 당하려고 포도청을 가듯이 혹독한 형벌 을 거듭 당한다는 뜻.

털도 아니 뜯고 먹으려 한다.

사리에 맞지 않게 노력도 없이 남의 물건을 거저 차지하려고 한다는 뜻.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남의 일에 쓸데없는 간섭말고 이익이나 얻도록 해라.

남 떡 먹는데 고물 떨어지는 걱정한다.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것.

갓 쓰고 자전거 탄다.

어울리지 않아 어색하다는 뜻.

급하면 임금 망건 값도 쓴다.

경제적으로 곤란에 빠지면 아무 돈이라도 있기만 하면 쓰게 된다는 의미.

나는 닭 보고 따라가는 개 같다.

날아가는 닭을 보고 개가 따라가도 소용이 없듯이 가망성이 전혀 없는 일을 가지고 헛수고만 하고 다닌다는 뜻.

군밤에서 싹이 나겠다.

군밤에서 절대로 싹이 날 수 없듯이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가망이 없는 일이라는 뜻.

평택이 무너지나 아산이 깨어지나.

끝까지 경쟁을 해 보자는 뜻.(평택과 아산은 청일전쟁 때 싸움을 한 곳이다.)

늙은이 아이 된다.

늙으면 행동이 아이들 같아진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