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센스 퀴즈 – 50

  1. 1천만 서울시민이 한 마디씩 하면?
    천만의말씀

2.소금을 가장 비싸게 파는 방법은?
소와 금으로 나누어 판다.

3.’냉장고를 열어 보았더니, 무가 서서 울고 있었다.’
이런 이야기를 뭐라고 할까?
무서운 이야기

4.’날씨가 더워서 창문을 열어 보았더니 신이 날고 있었다.’
이런 이야기를 뭐라고 할까?
신나는 이야기

5.쓸수록 자꾸 늘어만 가는 것은?

6.추울 때 찾는 끈은?
따끈따끈

7.물에 빠지면 제일 처음 만나는 적은?
허우적

8.비는 비인데 먹을 수 있는 비는?
갈비

9.초록이 안에 하양이, 하양이 안에 빨강이, 빨강이 안에 주근깨는?
수박

10.사람들이 즐겨 먹는 제비는?
수제비

11.물고기 중에서 가장 학벌이 좋은 물고기는?
고등어
12.전쟁 중에 장군이 가장 받고 싶어 하는 복은?
항복

13.허풍쟁이들만 모이는거리는?
자랑거리

14.발은 발인데, 머리 꼭대기에 달린 발은?
가발
15.방은 방인데,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방은?
가방

16.서서 쉬고, 누워서 일하는 것은?
가야금

17.오리는 오리인데, 물속에서만 사는 오리는?
가오리

18.뜨거운 동굴 속에 들어갔다 나오면 몇 배로 살찌는 것은?
뻥튀기

19.들어갈 때는 검은 얼굴, 나올 때는 흰 얼굴인 것은?
연탄
20.고슴도치가 동굴 속에 들어가 목욕하는 것은?
양치질

21.구리는 구리인데, 날아다니는 구리는?
딱따구리

22.하늘에 그물 치고, 고기 잡는 것은?
거미
23.북은 북인데, 소리가 나지 않는 북은?
거북
24.들어갈 때는 빳빳한 것, 나올 때는 물렁해지는 것은?

25.위에서는 산수 공부 하는데 밑에서는 그네 타고 노는 것은?
추시계
26.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절대 열어 주지 않는 것은?
감옥

27.고양이를 무서워하지 않는 쥐는?
박쥐
28.어른은 못타는데 어른이 있어야 움직이는 차는?
유모차

29.십리 길에서 가운데에사 만나는 동물은?
오리
30.눈물도 흘리지 않는데 운다고 하는 것은?

31.까만 입으로 빨간 밥을 먹는 것은?
아궁이

32.구르면 구를수록 더 높이 올라가는 것은?
널뛰기

33.오막살이에 백발노인이 들락날락하는 것은?
콧물
34.나이를 먹을수록 늘어나는 살은?
주름살

35.소는 소인데 뿔 없는 소는?
미소
36.밥 퍼 주고도 밥을 못 얻어먹는 것은?
주걱

37.못은 못은데 박을 수 없는 못은?
연못

38.놀부가 가장 좋아하는 술은?
심술
39.성미 급한 사람들은 비춰 주는 달은?
안달복달
40.일하기 전에 반드시 검은 물에 목욕하는 것은?

41.한 방에 네 사람과 한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은?
벙어리장갑

42.흰색과 검은색 옷을 함께 입고 있는 것은?
얼룩말

43.한쪽 발은 가만히 있고 다른 한족 발로 걸어다니는 것은?
컴퍼스
44.세탁소 주인이 가장 좋아하는 차는?
구기자차
45.물 없는 사막에서도 할 수 있는 물놀이는?
사물놀이

46.풍뎅이 중에 가장 오래 사는 풍뎅이는?
장수풍뎅이
47.탈 중에 쓰지 못하는 탈은?
배탈

48.돼지들이 뀌는 방귀는?
돈까스
49.사람들이 일생 동안 가장 많이 내는 소리는?
숨소리

50.팽이는 팽이인데 돌지 않는 팽이는?
달팽이

마누라와 국회의원의 공통점

① 하여간 말이 많다.
② 내가 선택했지만 후회하고 있다.
③ 바꾸고 싶지만 바꿔봐야 별 수 없을 것 같아 그냥 참고 산다.
④ 돈은 내가 벌어오는데 쓰기는 지가 다 쓰고 생색도 지가 낸다.
⑤ 9시 이전에 집에 가기 싫게 만든다. 9시 이전에 들어가면 마누라 잔소리 하고, 9시 뉴스엔 꼭 국회의원들이 나온다.
⑥ 가까이 할 필요도 없지만 멀리 할 수도 없다.
⑦ 한번 단단히 혼내주려고 벼르다가 막상 얼굴을 대하면 참고 만다.
⑧ 그 앞에만 서면 자꾸 작아지는 느낌이다.
⑨ 아는 채도 하지 않다가 지가 필요하면 헤~ 헤~ 거리고 아양을 떤다.
⑩ 싫지만 그래도 내가 보살펴 줘야 할 사람이다.

※거기다가 몇 가지 덧 붙이면…

*,자기는 할 일이 너무 많아 바빠 죽겠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매일 노는거 같다.
*무슨 돈 쓸 일이 그리 많은지 돈이 부족하다는 말뿐이다.
*내가 원해서 된 사람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영 맘에 안든다.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면서도 꼭 핑계를 댄다. 국민이 원해서… 남편이 원해서… 등 등
*후계자를 양성한다. (마누라 수족이 된 아아들은 울 때도 같이 운다)
*말로는 도저히 상대가 안 된다. 말만 잘 한다.

※국회의원이 마누라보다 나은 점.
– 4년마다 갈아 치울 수가 있다.
– 매일 볼 필요가 없다.

※마누라가 국회의원보다 나은 점.
– 밥을 해 준다.

ㅋㅋ

~ 출처 : 인터넷에 떠도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