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5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노컷뉴스

  1. 최순실 미리 안 朴 ‘깜깜이 인사’…’비밀누설죄’ 해당
  2. 지난해 건보 진료비 58조원…고령층이 38% 썼다
  3. 재해예방사업 효과분석 의무화된다
  4. “공황장애 11만명, 3040세대가 잘 걸리는 이유는?”
  5. [점심 뉴스] ‘박근혜번역기’ 개발자 “배신 당했다”
  6. 문헌정보학과 사서현장업무 교과목 개발 시급
  7. “첨단 포획시스템?” 제주 노루포획시스템 무용지물
  8.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 3곳 ‘적발’…150억 원 상당 빼돌려
  9. 檢, 전경련 임직원·K스포츠재단 간부 소환…’최순실 개입’ 추궁
  10. 지난해 378쌍 부부 ‘작은결혼식’…26~30일 작은결혼 페스티벌
  11. 압수수색 한 번 안하는 이상한 ‘미르·K’ 수사
  12. ‘박근혜번역기’ 개발자 “나는 도대체 누구를 번역했나”
  13. 대한항공 항공기에서 ‘아이폰 발열에 연기’
  14. 박원순, “개헌은 국민의 손에 맡겨야”…최순실 특검·국정조사 요구
  15. 예장통합 연금재단 비리 연루자들 검찰 기소
  16. 배고파 라면·요구르트 훔친 30대 실형…”집행유예중 범행”
  17. 경찰, 지자체 금고 로비 의혹 신한은행 압수수색
  18. 남경필, 최순실 의혹…”개헌논의 중단, 국정조사 요구”
  19. 민족硏 “국방부의 ‘박정희 광복군’ 경력세탁은 사기”
  20. “최순실, 매일 대통령 보고자료 받아”…짙어지는 국정농단 의혹
  21. 산후조리원 집단감염시 업무정지·폐쇄
  22. ‘빨간우의’에 집착하는 사람들, 물대포 직접 맞았다는데
  23. 제주 마을회 재산 돌고 돌아 백종원 품에 ‘무슨 일이’
  24. [영상] 갈 곳 잃은 신천지 탈퇴 안수집사의 쓸쓸한 가을
  25. 재난은 119, 범죄는 112, 민원은 110로 연계·통합
  26. 백남기 농민 부검 없이 영장 만료…경찰 집행 시도 무산
  27. ‘위치추적장치로 불륜현장 급습’…흥신소 업자들 덜미
  28. ‘협박사장님’부터 ‘진상손님’까지…갑질 잇따라 적발
  29. [영상] 경찰, 백남기 강제집행 포기 ‘두 번째 철수’
  30. 수능날 관공서 ’10시 출근’…오후 1시대 ‘소음통제’
  31. 스키·온천·쇼핑 동시에 가능한 일본여행
  32. 이왕 가는 마카오 가족여행 ‘선물받자’
  33. 유러피안과 함께 이국적인 풍광 즐기는 ‘코사무이 허니문’
  34. 미국·캐나다는 환상의 콤비
  35. “교회에 불 필요한 전등은 꺼주세요”
  36. “트랜스휴머니즘에 대한 기독교적 기준 시급해”
  37. 침례교 유관재 총회장 “농어촌 미자립교회와 상생하는 교단 만들겠다”
  38. 인천지하철, 비상탈출 막는 스크린도어 벽체 수두룩
  39. 제주항공 국제선여객기, 기체이상 감지 회항
  40. 2018년 재범징후 알아채는 ‘지능형 전자발찌’ 나온다
  41. “‘허’자가 싫었어요” 12억 벌어들인 무등록 슈퍼카 렌트업자
  42. “국민 우롱한 녹화사과”…’하야?탄핵’ 여론 들끓어
  43. 십일조헌금을 해야 하는가, 하지 말아야 하는가?
  44. 대한민국 효녀연합 홍승희는 조폭인가?
  45. 팍팍한 언론현실 확인한 ‘안종필 자유언론상’ 시상식
  46. “가진 건 몸뚱아리뿐…그림 그리고 집회 나가야죠”
  47. [카드뉴스] 한밤중 여직원에 카톡 보낸 낙하산 사장
  48. 부검영장 강제집행이냐 재신청이냐…기로에 선 경찰
  49. 권력이 힘이다?…문화예술계 ‘갑질’ 성추행
  50. 베트남, 도시마다 팔색조 매력 뽐내
  51. ‘유아용품 천국’ 괌으로 떠나는 베이비문
  52. 박원순 “녹화사과라니…성역없는 조사해야”
  53. 마카오 여행, 호텔에만 있어도 즐거워
  54. 단잠도 깨우는 아름다운 몰디브 해변
  55. 칠레 여행, 세상의 끝과 마주하다
  56. 한국구약학회 신임회장에 목원대 이희학 교수 선출
  57. 캐빈 신주쿠, ‘이제는 한국어로 예약해요’
  58. 박원순 “경제민주화는 사람에 투자”…모두를 위한 ‘네 바퀴 경제’ 제안
  59. 朴대통령·최태민의 ‘구국봉사단’…미르·k재단과 판박이
  60. 압수수색 한 번 않는 이상한 ‘미르·K’ 수사
  61. 그런 존재가 될 것이냐, 되지 않을 것이냐
  62. ‘최순실 특종’ JTBC 뉴스룸 시청률 상승
  63. “결혼하고 싶다” 외국 간호장교 행세하며 돈 뜯어내
  64. 조선일보의 반격? 25일 지면에 ‘하야(下野)’ 소개
  65. 지상파 광고매출 60배 ‘껑충’…시청자 혜택 ‘제자리’
  66. 국기문란 와중에…경찰, 백남기 영장 2차 강제집행 시도
  67. [수도권 주요 뉴스] 남경필 “朴 대통령 개헌보다 최순실 진상조사 먼저”
  68. 梨大 재정 몰아준 교육부…’최순실 특혜’ 감사할까
  69. 최순실 태블릿PC 분석중…검찰 “수사 참고”
  70. [영상] 서울대생들 ‘잘못된 사망 진단서’ 백선하 교수 해임 요구
  71. ‘배진호 조각전’ 조각 인생 30여 년을 담는다
  72. 서울대 학생들, 백남기 사망진단서 관련 교수 해임 요구
  73. 인삼을 10배 비싼 ‘산양삼’…24억원어치 팔아
  74. PC 고치는 척 악성코드 감염…’못 믿을 수리업체’
  75. 시민혈세 ‘펑펑’…인천환경공단 ‘기관경고’
  76. 최순실을 대리인으로 ‘제 2육영재단’ 만들었나
  77. 한국CPR봉사단, 산악구조대 발대

오마이뉴스

  1. 부산·경남에서 터져나온 “박 대통령, 하야하라”
  2. ‘독신서약’ 천주교 신부에 “약혼 파기, 위자료줘야” 판결
  3. [내일날씨] 전국 구름 많음… 중부 미세먼지 ‘한때 나쁨’
  4. 홍준표 항소심, 이완구 무죄 선고 재판부가 맡아
  5. 대전연대회의 “최순실 의혹, 특검 도입해야”
  6. 광주 광산구 아파트 사람들 모이시오!
  7. [오마이포토] 고 백남기 지키는 농민들
  8. [오마이포토] ‘우리가 백남기다’ 외치는 수녀들
  9. 기회는 한 번뿐 “가자! 덕산온천으로”
  10. ‘백남기 부검 중단’ 항의서한 거부한 전북경찰
  11. [3시 45분 현재] ‘영장 집행’ 경찰 막아선 시민들
  12. [오마이포토] 물뿌리며 강제부검에 저항
  13. 멧돼지가 아파트 계단까지 … “대피는 이렇게”
  14. 40대 성매매 여성이 기억하는 ‘성폭력’
  15. 경찰, 오후 3시 백남기 부검영장 강제집행 예고
  16. “현장 실습? 차라리 피자가게 알바가 나아요”
  17. [모이] 백남기 영장 집행 마감일, 쇠사슬 준비한 농민·학생
  18. 더민주 경남도당 “주민소환법 개정 토론회” 마련
  19. [사진] 가을비 내리는 지리산 제1문
  20. [사진] “가을비의 낭만, 의동마을 은행나무 길”
  21. 무허가 리프팅 실, 안면 조직·혈관 파괴 위험
  22. 광주-완도, 광주-대전 구간보다 5400원 비싸
  23. “태풍 피해 태화시장 돕자” 울산 구성원 발벗고 나서
  24. 검, ‘최순실 사용 추정’ 태블릿PC 확보… “수사에 참고”
  25. [오늘의 미세먼지] ‘비’ 세정효과… 전국 ‘좋음’
  26. 공공부문 파업 5주차 “새누리당은 국민과 민생을 위해 결단하라!”
  27. 오미자 영양소의 80%는 ‘여기’에 있다
  28. [오마이포토] 서울대 학생들 “‘병사’ 기재한 백선하 교수 해임하라”
  29. [카드뉴스] 수돗물 민영화하면 값이 싸진다고요?
  30. 이주노동자, 체불임금 받으려다 강제출국 당해
  31. 반올림 투쟁 10년, 매우 값진 변화 한가지
  32. 추적추적 ‘가을비’, 오후에 대부분 그쳐요
  33. 최순실 손 거친 박근혜 연설문, 이렇게 바뀌었다
  34. “생태계 교란식물, 뽑아 없애는 게 최선”
  35. ‘비참하고 외로운 삶’? 혼자 사는 여성들 생각은…
  36. 대학-시내 곳곳 ‘백남기 죽음 분노 대자보’
  37. 충남 농민들 “산지 벼값 폭락, 농협이 쌀 대란 부추기나?”
  38.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동문들…통합양해각서 이행하라!
  39. [오인영 교수 인문학 강의] 오이디푸스에서 카이사르까지
  40. [모이] 네덜란드입니다. #백남기를 지키자
  41. 남자들이 스터디원 구할 때 ‘성비’ 맞추는 이유
  42. 이선관 시인 추모 ‘창동 허새비 축제’ 마련
  43. 더민주 경남도당 “개헌 추진, 진정성을 담보해야”
  44. ‘청년 주거 빈곤 토크콘서트’ 27일 부산

인사이트

  1. “최순실, 딸 고등학교 출석 안해 혼나자 교사에 돈 봉투”
  2. JTBC가 문제의 ‘최순실 파일’을 입수한 방법 (영상)
  3. 독립기념관 “1912년 일본 교과서에 ‘독도는 한국땅'”
  4. ‘최순실 파일’엔 북한관련 ‘국가 안보’ 기밀도 있었다
  5. 람보르기니 불법주차 운전자,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것”
  6. 자사 명품 가방이 ‘짝퉁’인지 ‘진품’인지 헷갈리는 ‘프라다’
  7. 성범죄자 심박수 빨라지면 경찰에 알림 가는 ‘전자발찌’ 나온다
  8. ‘최순실 연설문’ 단독 보도에 “손석희가 진정한 언론인”
  9.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 ‘반기문 광고’가 등장한 이유
  10. LG그룹과 삼성그룹에 숨겨진 군 복무의 진실
  11. 정부가 외면한 ‘위안부’ 유네스코 등재, 서울시가 비용 지원
  12. 박근혜 연설문 고쳤다는 ‘최순실 파문’에 친박 이정현이 한 말
  13. 2년 전 ‘최순실 사태’ 예견한 청와대 내부 폭로자들

한겨레

  1. 한글학자 최현배 고향 울산서 ‘한글문화예술제’
  2. BMW·기아·포드 14개 차종 1만5800여대 배출가스 등 문제로 리콜
  3. 10월 25일 인사
  4. 40년 전 맺은 ‘투옥 작가’ 인연 이어지다
  5. [날씨] 전국에 비…강풍에 체감온도 더 떨어져
  6. 페이스북 ‘좋아요’ 클릭해서 징계받은 학생 사연은?
  7. “국민임을 부인하고 싶다”…‘최순실 빨간펜’에 충격에 빠진 국민들
  8. 가습기 살균제 법정 선 샤프달 옥시 대표
  9. ‘고용유지지원금’ 가로챈 관광버스업체 9곳 적발
  10. 집단감염 발생한 산후조리원 폐쇄시킨다
  11. 전북 지자체, 특산품 활용한 캐릭터·상품 내놓아
  12. 탄산·과일음료 하루 1번 이상 마시면 고혈압 위험 10배
  13. 조심하세요! 빠질 수도 있습니다…용문산 바닥 벽화
  14. 남경필 “개헌논의 할 때 아냐…최순실 진실 해명이 우선”
  15. 정부가 외면한 ‘위안부 자료’ 유네스코 등재, 서울시가 비용 댄다
  16. 가을 느끼기 좋은 한강길 베스트 5
  17. 11월17일 수능일, 관공서 출근시간 늦춰지고 대중교통 늘려
  18. “최순실, 민정수석 추천 문건 받아봐” “국가 안보 기밀 문서 등도 전달 돼”
  19. ‘정권 비선 실세’ 정윤회 “딸과 연락 안된다…”
  20. “국민의 마지막 신뢰 무너뜨렸다”….실검서 줄곧 “탄핵” 1위
  21. “경주지진은 원전에 치명적인 내륙형…경고하러 왔다”
  22. 2016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
  23. 10월 26일 인사
  24. 김제동 북토크
  25. 10월 26일 동정
  26. 10월 26일 궂긴 소식
  27. 기후에 환경까지 ‘착한 예능’ 쏟아진다
  28. [성한용 칼럼] ‘최순실 개헌’으로 직권남용 못 덮는다
  29. ‘윤활유 대신 등유 넣었나?’…철도파업 대체인력 정비사고
  30. “너에겐 노조가 필요해” 만화로 들려준 당찬 20대
  31. [영상] 백남기 농민 부검 영장 2차 집행 현장
  32. [나는 역사다] 10월26일의 사람, 김재규에게 죽은 차지철(1934~1979)
  33. [뉴스룸 토크] 역린 13-겁이 난다, 어디까지 번질까
  34. [한겨레 사설] 롯데, 뼈를 깎는 쇄신으로 환골탈태하길
  35. [조한혜정 칼럼] 송복 선생님께
  36. [한겨레 프리즘] 김정주의 눈물 / 이춘재
  37. [곽병찬의 향원익청] 김락, 누가 이 여인을 기억하는가
  38. [세상 읽기] 부끄러움은 왜 학생의 몫인가 / 윤태웅
  39. [타인의 시선] 바보 / 이재원
  40. [한겨레 사설] 박 대통령은 과연 ‘대통령의 자격’이 있는가
  41. [한겨레 사설] 최순실 게이트, 역대급 특별검사팀 꾸려 파헤쳐야
  42. [아침 햇발] 경제는요? / 정남구
  43. 시민단체, 박 대통령과 청와대 보좌진 ‘기록물법 위반’ 고발
  44. “오매! 국화 향기에 취하겠네”
  45. 생각은 알아차리면 지혜, 끊으려면 망상
  46. 강원도, `디지털 주홍글씨’ 없앨 잊힐 권리 법제화, 사업화 추진
  47. 박관천 “최순실 ‘권력 1위’ 발언…대통령 위한 고언이었다”
  48. 박 대통령 ‘최순실 파일’ 사과 뒤 양대 포털 실검 1위는 ‘탄핵’
  49. [유레카] 기다림의 미학 ②
  50. 백남기 부검영장 오늘 만료…시민 500명 ‘내가 백남기다’
  51. 박원순 지지 모임 ‘시민시대’ 출범
  52. 충북 “교육이 살면 마을이 산다”…행복교육지구 추진
  53. ‘결초보은’…보은군 공동 브랜드 제정
  54.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기념 센터·재단 설립 추진 두고 책임 공방
  55. ‘베트남 학살’ 대한민국, 법정에 설까?
  56. 국가폭력 가해국 양심세력 역할이 중요
  57. ‘비운의 섬’ 선감도에 대규모 리조트 건설
  58. 박통, 문건유출자, 최순실 공무상비밀누설죄 등 해당
  59. 논란 빚는 오라관광단지 도의원 문제 제기에 제주도 “책임지라”
  60. 수원시, 비상식수원 변경…환경단체 “막개발 우려” 반발
  61. 인천시교육청, 초등 3~6학년 생존 수영교육
  62. 국내 최대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기관 송도에 문 열어
  63. [이웃기웃] 낮엔 공무원, 밤엔 멧돼지 사냥꾼
  64. 노고단 찍으러 500번 오른 구례 토박이의 사진전
  65. 전통이 빚어낸 불온한 우리 현대미술들
  66. [단독]최순실 모녀, 국제 로펌 통해 언론대응 나서
  67. 전북교육청, 교부금 삭감에 반발…법적 대응키로
  68.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금고지기는 지역협력비 얼마를 써낼까?
  69. 이럴 수가…‘워킹데드 시즌7’ 충격적 출발
  70. 17배나 비싼 시래기 관련 정정보도문
  71. 경찰 “오후 3시 백남기 부검영장 2차 집행”
  72. 보이는 박진영 vs 보이지 않는 박진영
  73. 인하대 불법 건축물 장기간 방치…조양호 회장 책임론 부상
  74. 사진으로 보는 한겨레 평화의나무 합창단 정기공연
  75. 지난해 처음으로 병원 외래 방문 횟수 증가세 꺾였다
  76. 빅데이터·핀테크 등 4차혁명 대비 직업훈련 늘린다
  77. 검찰, JTBC ‘최순실 피시’ 확보…“파일 내용 분석중”
  78. 충북 보은군, 공통 브랜드 ‘결초보은’ 제정
  79. “해양 사건·사고 수사는 이 책 안에 다 있네”
  80. 10월 25일 궂긴 소식
  81. ‘간도의 대한독립’ 특별사진전 명동촌·경신참변·안중근 등등
  82. 10월 25일 동정
  83. “저처럼 ‘미국 국적’ 얻지 못한 입양인들 도와주세요”
  84. 체불임금 훔쳤다고 알바생에게 석 달 무급으로 일 시킨 사장

허핑턴포스트

  1.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최순실 파문’에 대해 “나도 연설문 쓸때 친구에게 물어볼 때 있다”고 말했다
  2. 엠블랙 1위 트로피가 동묘시장에서 발견된 경위
  3. 현재 가장 비싼 아이폰 기종은 아이폰7이 아니다
  4. 한 남자가 ‘다 큰 여자는 공공장소에서 요가 바지 입지 마라’ 헛소리했다가 난리가 났다
  5. 최순실 독일법인 변호사 박승관 인터뷰: ‘한국에서 밝혀져야 할 것들이 밝혀지면 여기 독일은 조용해질 것’
  6. 조선일보가 오늘 내놓은 ‘신문으로 배우는 실용한자’는 무척 의미심장하다
  7. 최순실과 비교되는 ‘요승’ 라스푸틴은 누구인가?
  8. 1,250회의 페이스 페인팅을 통해 진화 이론을 보여준 아티스트 (영상)
  9. “김포공항역 사망 승객, 살릴 수도 있었다”
  10. 조현재 측, 열애 인정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예쁜 사랑 시작” (공식입장)
  11. 쥐를 잡는 무시무시한 거미가 있다(동영상)
  12. 오바마가 ‘핫라인 블링’에 맞춰 스웨그 넘치는 춤을 추다(동영상)
  13. ‘최순실 최측근’ 고영태, 과거 마약 투약으로 처벌받은 경력있다
  14. 최순실은 누구인가 : 40년 인연이 여기까지 왔다
  15.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16. ‘박석민 결승포’ NC, LG 꺾고 창단 첫 KS 진출했다
  17. 결국 새누리당 대표까지 “대통령이 해명하라”고 나섰다
  18. 혼수 상태에서 깨어나 갑자기 유창한 스페인어로 말한 소년(영상)
  19. 최순실 덕분에 다시 회자되는 박관천의 ‘권력서열’ 강의
  20. 새누리 비박 김용태·하태경 의원은 ‘최순실 의혹 특검’을 발동하자고 말했다
  21. 크리스 헴스워스가 파경설에 대응한 방법은 너무나 재치있다
  22. 만화 ‘터치’의 작가 아다치 미츠루의 고백에 일본 만화팬이 동요하고 있다
  23. 최순실은 청와대 행정관을 ‘수족’처럼 부렸고, 박 대통령의 옷을 직접 만들었다
  24. 올란도 블룸이 중국에서 유기견을 구조했다(영상)
  25. 영화 ‘마스터’의 1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사진, 영상)
  26. 서울에 버려지는 아기들이 8배나 증가한 이유
  27. 최순실 PC에서 발견된 소름 돋는 파일들
  28. 청와대가 ‘최순실에 연설문 사전유출’ 의혹에 “모든 경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29. [어저께TV] ‘비정상회담’ 송지효, 남심 사로잡은 글로벌한 매력
  30. 김종 문화부 차관, 최순실에게 ‘현안’을 보고하고 ‘인사’까지 청탁했다(TV조선)
  31. 최순실은 북한 관련 정보 등 ‘국가안보 기밀’도 미리 보고 받았다 (JTBC)
  32. 최순실, 청와대 민정수석실 인사 개입 의혹이 제기됐다
  33.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 “내가 지금까지 언니 옆에서 의리를 지키고 있으니까 이만큼 받고 있잖아”
  34. 네이버-다음, 동시 실검 1위는 바로 ‘탄핵’이다
  35. 청와대가 이 와중에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
  36. 새누리당도 “국민에게 깊은 사과를 드린다”며 ‘최순실 의혹’ 대국민사과문을 냈다
  37. 한글도 못 읽던 늦깎이 작가들의 시가 여기 있다.
  38. JTBC “오늘 밤 8시에 더 충격적인 진실 공개한다”
  39. 한 여성이 비행기에서 성추행을 당했고, 상황을 트위터에 생중계했다
  40. 이 기발한 답에 수학 선생님이 까무라쳤다
  41. 지금까지 기타리스트들만 먹던 ‘뇌물’이라는 김이 있다
  42. 개헌보다 더 중요한 일
  43. 도피 중 최순실 모녀, 로펌 동원해 언론대응 나섰다
  44. 할로윈을 위한 이 ‘아이 아트’ 메이크업은 정말 예술이다 (사진)
  45. 사람들이 이 차고 입구를 2,500만번 이상 본 이유가 있다(영상)
  46. 모든 동물에게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47. ‘권력서열 1위 최순실’을 처음 말했던 박관천 전 경정이 심경을 밝혔다
  48.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의혹 ‘대국민 사과’ 직후, 트위터에서는 #순수한마음이 인기다
  49. 세상 모든 워킹맘의 ‘고단함’을 표현하기 위해 ‘모유팩’을 온몸에 둘렀다(화보)
  50. 박범신, 박진성 작가 성폭력 폭로 사태에 대한 한국작가회의의 반응
  51. 유승민 ‘최순실 의혹’에 대해 “증거 다 나왔다. 이건 나라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52. 문화예술계의 성폭력에는 공통적인 원인 3가지가 있다
  53. 2017 S/S 서울 패션위크 트렌드 총정리
  54. 박근혜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순수한 마음’에서였단다. 질문도 받지 않았다.
  55. “사실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한테 ‘이래라 저래라’ 시키는 구조다”
  56. 조국 교수가 ‘탄핵’이란 단어를 꺼냈다
  57. 손석희의 집요함
  58. 서울대 이과 학생이 감수성을 함수로 표현했고, 모두가 혼란에 빠졌다
  59. 안철수가 기자회견을 열어 “대통령도 수사대상에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60. ‘혼밥’을 하는 당신이 읽어보면 좋을 시(詩) 4가지
  61. ‘런닝맨’ 측 “개리 하차 확정, 31일 마지막 녹화” [공식입장]
  62. 일본 후쿠이현이 ‘멋진 마을’이 될 수 있었던 이유 3가지
  63. 책에서 찾아본 삼성 갤럭시노트7 사태의 원인 3가지
  64. 신입사원 자살에 3년 전 과로사까지 드러난 일본 광고회사 덴쓰가 ‘밤 10시 소등’ 조치를 내렸다
  65. 페이스북이 ‘여성 기업가 500명’을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66. 최순실 덕분에 22개월 전의 ‘정윤회 파문 총정리’는 지금 술술 읽힌다 (복습)
  67. 트럼프의 몰락
  68. 나온지 18년된 비아그라에 대해 당신이 몰랐을 사실 6가지
  69.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 유출에는 당연히 법적 처벌의 근거가 있다
  70. 청와대 연설 비서관이 지난 7월 사퇴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71. [정두언 회고록] 10. 백해무익한 정권 인수위
  72. 케이트 미들턴이 드디어 패션 실수를 했다(화보)
  73. 이 셰프는 (거의) 나체로 요리를 가르친다(동영상)
  74. 최순실 게이트 최고의 애드립을 찾아라!
  75. 검찰이 JTBC로부터 ‘최순실 사용 추정’ 태블릿PC 받아 파일 분석에 들어갔다
  76. 임신 6개월 차에 ‘낙태’를 선택했다. 후회는 없다
  77. BJ들이 ‘아프리카TV’에서 줄지어 이탈하고 있고, BJ철구가 이들을 비판했다

최종업데이트 : 2016-10-25, 11:35:04 오후

2016년 10월 25일 뉴스 – 정치 섹션보기

고발뉴스

  1. ‘朴 사과’에도 포털 실검 ‘하야‧탄핵’ 1‧2위…JTBC “오늘 추가 보도”
  2. “최순실, 대통령에 ‘이래라 저래라’…朴, 단독 결정 못해”
  3. 警, 서울대병원 침탈 시도.. 朴 긴급 대국민사과 시선돌리기?
  4. 朴 “최순실 도움 받았다” 1분44초 ‘녹화 사과’…노종면 “내용도 거짓말 가능성”
  5. 이정현 “연설문, 나도 친구에게 물어봐”…SNS “내시의 황당 실토”
  6. 靑, 이틀째 “경위 파악중”…최기훈 “함부로 입장 못낼 것”
  7. 우상호 “이제는 박근혜 대통령이 수사대상”
  8. 최순실, 朴 연설문 미리 받아봐.. “이쯤 되면 하야해야”
  9. <중앙> “최순실에 청와대 문건 유출자는 정호성” 기사 삭제

노컷뉴스

  1. 이정현, ‘최순실 의혹’에 “단호한 근본대책 요구할 것”
  2. 박지원 “최순실 靑연설문 개입, 대통령이 자백해야”
  3. 새누리 법사위원들 “백남기 부검영장 반드시 집행하라”
  4. 남경필 “朴 대통령 개헌보다 최순실 진상조사 먼저”
  5. 추미애 “최순실 진상규명이 먼저, 개헌은 그 다음”
  6. 野 “최순실 靑연설문 사전검열, 석기시대에나 있을 일”
  7. 헌정사 유례없는 ‘문건 사전 유출’ 사태에 靑 당혹
  8. 정진석 “최순실게이트, 박 대통령이 직접 소명해야”
  9. 부메랑 된 ‘배신의 정치’…당내에서도 특검·국조 요구 빗발
  10. [Why뉴스] 미르·K스포츠 재단 누가 소유주일까?
  11. 신형 상륙함 ‘일출봉함’ 진수…”적 레이더 탐지거리 밖에서 작전”
  12. 박범계 “지금 봉건시대, 정권연장용 최순실표 개헌”
  13. 리서치뷰 “박 대통령 개헌 제안은 ‘정략적’ 57%”
  14. “윗분이 최순실? 저급한 자들에 지배당해” 개탄 쏟아져
  15. ‘최순실에 연설문 유출’ 논란에 靑 “파악중”만 반복
  16. [영상] 이원종 비서실장은 ‘절친’의 의미를 몰랐나?
  17. 홍문종 “유승민 인기올리려 대통령 개헌 반대하나”
  18. “자기 생각 표현 못하면 그게 대통령입니까?”
  19. 정병국 “대통령, 이제라도 특검 수용 의지 밝혀야”
  20. [3분잇슈?] “대통령이 두명이냐”
  21. 민주당, ‘최순실 게이트’ 특검 추진…靑 비서진 교체도 요구
  22. ‘부실 사과’로 화만 키웠다…여야 ‘내각 총사퇴’·’탄핵’ 언급까지
  23. ‘연설문 첨삭 1위 빨간펜’…최순실게이트 풍자 이어져
  24. “박대통령 제안은 최순실표 개헌, 황당하고 우려스럽다”
  25. “누가 봐도 최순실 덮으려는 거라 하지 않겠나”
  26. “최순실게이트 덮기용 개헌? 국민이 용납 안 해”
  27. [퇴근길 뉴스] 최순실에 유출 시인한 박대통령의 ‘녹화 사과’
  28. 민주당 “朴대통령, 하늘같은 의혹을 손바닥만한 변명으로 가려”
  29. 대통령 사과에도 비박계 “특검 도입·당적 정리” 강경 모드
  30. 새누리 “靑 연설문 유출, 납득할만한 조치 있어야”
  31. 실검 1위 ‘박근혜 탄핵’…실현 가능성은?
  32. 朴대통령 사과에 秋 “상황인식 전혀 없어…유감”
  33. 탄핵 실검 1위에…박지원 “박 대통령, 그 여론 아셔야”
  34. [영상] 최순실은 빨간펜 선생님?
  35. 불가피한 개헌정국에 복잡한 야권의 속내
  36. 박 대통령이 꺼낸 개헌, ‘제3지대’ 커질까 작아질까
  37. 朴 대통령 개헌 노림수는 반(反)문재인 연대?
  38. 박 대통령, ‘최순실 문건 유출’ 시인…대국민 사과(종합)
  39. [영상] 서울 청계광장서 ‘2016 전남 농특산물 서울장터’ 개장
  40. 유승민 “朴 대통령 사과, ‘최순실 의혹’ 해명 불충분”
  41. 안철수-김종필 만찬 회동, 개헌 얘기 나눌까?
  42. [전문] ‘최순실 문건유출’ 朴 대통령 대국민 사과문
  43. 박 대통령 최순실 문건유출 시인…대국민 사과
  44. “대통령이 두 명이냐” 최순실 국정에 직접 개입 정황
  45. 국방부, 북핵 대응 추가 예산 7124억원 건의
  46. 유승민, 崔의혹에 “증거 다 나왔다…이건 나라도 아니다”
  47. 김부겸 “내각 총사퇴, 청와대 전면 개편해야”
  48. [영상] 봉건시대도 아니라면 석기시대
  49. 문재인 “당장 청와대 압수수색해 의혹 밝혀야”(종합)
  50. 한·덴마크 정상회담…경제협력 MOU 2건 체결
  51. 안철수 “박 대통령도 수사 대상, 내각 총 사퇴해야”(상보)
  52. 문재인 “당장 청와대 압수수색해 의혹 밝혀야”(속보)
  53. 안철수 “박 대통령도 수사대상에 포함돼야”(속보)
  54. 안희정 “백남기 부검, 상식에 맞지 않아…대통령 사과해야”
  55. 이정현 “나도 연설문 준비할 때 친구 얘기 듣는다”
  56. 실업급여 적립금 태부족…고용안전망 곳곳 ‘구멍’
  57. ‘연설문 게이트’에 朴개헌론 치명타…野 “대통령은 빠져라”
  58. 여당도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해명하라”

딴지일보

  1. [여의도 꿍시렁]최순실이라는 종교에 빠진 박근혜
  2. [교육]왜 학교에는 이상한 선생이 많은가 11: 참을 수 없는 도덕 교과서의 경박함 上

미디어오늘

  1. 청와대 출입기자들 “저렇게 힘 없는 표정·말투 처음 봤다”
  2. 국민일보 노조 “최순실 연설문 보도, 1면 누락 부끄럽다”
  3. 박근혜 vs 닉슨, 탄핵과 하야의 경계
  4. ‘노무현 최초 다큐멘터리’, 그리움만 강조했다
  5. 박 대통령 입장발표, “최순실씨 도움 받은 적 있다”
  6. “탄압의 ‘주범’이 아버지에서 딸로 바뀌었을 뿐”
  7. 김기춘 전 비서실장 “나는 몰랐습니다, 전혀”
  8. ‘갑툭튀’ 개헌을 누른 JTBC 최순실 파일 보도
  9. “지금은 대통령 탄핵을 논의할 때”
  10. ‘탄핵’이 검색어 1위인데, 문재인 한가한 ‘특검’ 타령
  11. ‘우라까이’의 슬픔? 아직 기회는 있다
  12. 최순실 특종 쏟아지는데 SBS “우린 손가락 빨고 있다”
  13. 새누리당 “JTBC 보고 가슴 철렁, 잠을 이룰 수 없었다”
  14. JTBC 또 폭탄, 박 대통령 내일 또 사과할까
  15. 암 투병 이용마 기자 “비난만으로 사회 바꿀 수 없어”
  16. 백남기 부검영장 마지막날, “오늘 집행한다”
  17. “사과가 아니라 국민 기만, 국민을 바보로 아나”
  18. “국정 개입이 아니라 사실상 최순실이 대통령”
  19. 최순실 문건 유출자, JTBC는 알고 있다?
  20. ‘팩트’는 대통령 ‘하야’를 요구한다
  21. TV조선 최순실 동영상 ‘소름’, 윤전추도 ‘충격’ 등장
  22. ‘권력서열 1위’가 농담이 아니었다… “대통령이 수사대상”
  23. 사과하면 끝?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명백한 범죄행위
  24. “최순실 근처가면 소리소문없이 사라진다”더니…
  25. 김무성 “이 정권 출범 이후 제일 기쁜 날”

서울의소리

  1. 신채호 선생 며느리 이덕남 여사 이재명 시장 격려 방문
  2. 새누리 정진석 “박근혜가 최순실 국정농단 직접 해명하라”
  3. 朴정권 ‘위안부’ 유네스코 등재, 예산 중단…서울시가 지원키로

인사이트

  1. 9년차 인기 BJ ‘양띵’도 아프리카TV 떠난다
  2. 류준열이 영국서 찍은 ‘화보’ 같은 일상 사진
  3. ‘호날두·메시 포함’ 2016 발롱도르 최종후보 30인 공개
  4. 홍윤화 “연애 후 30kg 쪄…남친 ‘그 살도 내 것’이라 말해”
  5. 아프리카TV 떠난 BJ 밴쯔가 유튜브 방송 도중 생긴 일
  6. 오늘 ‘전야개봉’하는 닥터 스트레인지 예매율 73.6%
  7. 이연복 셰프 “아내와 매일 모닝키스…20년간 싸운 적 없어”
  8. 16년간 매일 180명 어르신에게 식사 대접한 식당 사장님
  9. 예민한 의경 시험장서 사인·사진 요청 모두 응해준 빅뱅 탑
  10. 여친 예은 따라(?) ‘핑크색’으로 커플 염색한 정진운
  11. 오늘(25일) 청와대서 덴마크 총리와 정상회담 가진 박근혜 대통령
  12.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사과는 ‘사전 녹화’…진정성 논란
  13. 35년 동안 군인 머리 ‘공짜’로 깎아 준 이발소 아저씨
  14. 박명수 “죽을 때까지 평생 선행하며 살 거다”
  15. ‘럭키’ 449만 관객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 고수
  16. “가장 지저분한 멤버” 질문에 나연-사나가 안절부절못한 이유
  17. 배우 조현재, 프로골퍼와 ‘3년째’ 비밀 열애 중
  18. “콜라 매일 마시면 고혈압 위험 ’10배’ 이상 증가한다”
  19. 박보검이 SM·YG에 직접 보낸 피아노 치며 노래하는 데모영상
  20. 연예인 데뷔후 대학 친구들과 ‘유럽’으로 ‘배낭여행’ 떠난 박보검
  21. ‘보보경심’ 아이유 무릎 베고 단잠에 빠진 이준기 (영상)
  22. 송지효 “배우자의 바람, 한 번은 용서할 수 있다”
  23. BJ 김이브, 유튜브 방송 시작 “앞으로도 계속할 것”
  24. 대한민국 ‘국가대표’꺾은 일반인 우승자의 슈퍼 파워
  25. 야구장서 LG트윈스 응원하다 “악!” 소리 지른 여배우 (영상)
  26. 마지막 데이트서 오나미가 울자 같이 눈물 보인 허경환
  27. 마우스 커서는 왜 ’45도’ 기울어졌을까?
  28. 박 대통령 시정연설 때 ‘박수 포인트’ 정해져 있었다?
  29. 오늘(25일) 저녁 손석희 JTBC 뉴스룸 꼭 봐야하는 이유
  30. ‘최순실 의혹’ 대국민 사과하며 고개 숙인 박근혜 대통령
  31. 종일 굶은 ‘보미’의 밥상 앞에서 달라진 표정 변화
  32. 앞머리 자르고 ‘귀여움 게이지’ 100 상승한 정유미 영상
  33. <속보>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의혹’ 대국민 사과
  34. “생전에 당신을 그리워할 줄은”…이 시각 이명박 대통령 페북 상황
  35. ‘독도의 날’에도 우리땅 지키는 독도 경비대 사진 9
  36. 내일(26일)은 ‘문화가 있는날’…주요 영화관 영화 ‘5000원’
  37. 개리, SBS ‘런닝맨’ 하차한다
  38. 동묘시장서 판매되고 있는 한 아이돌 그룹의 1위 트로피
  39. 아기 바라보는 눈에서 ‘꿀’ 떨어지는 박보검 (사진 8장)
  40. 컴버배치, ‘어벤져스’ 새로운 시리즈에 출연한다
  41. 씨스타가 후배 김소혜에게 알려준 ‘험난한 연예계’ 버티는 방법
  42. 드라마서 ‘스승-제자’ 애틋한 사랑 연기한 연예인 커플 4
  43. 엄마 아빠 똑 닮아 꽃미모 뽐내는 ‘안현수’ 딸 제인
  44. KBS 가요무대, 월화드라마 꺾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
  45. 반짝 유행했다 결국 폭망한 ‘다이어트’ 방법 5가지
  46. 빅뱅 탑, 오늘(25일) 의무경찰 선발 시험 응시
  47.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를 본 미국 평론가들의 반응
  48. 송중기, 소아암 어린이들 위해 9500만원 기부했다
  49. 냉장고 속 계란에 ‘구더기’ 생길때까지 방치한 더러운 여동생

한겨레

  1. 안철수, ‘최순실 의혹’에 “이게 나라냐”
  2. 박대통령, 문건유출 “한시적” 밝혔지만…“올 4월까지 열람” 증언 나와
  3. 추미애 “벌거벗은 임금에게 누가 헌법 개정 맡기나”
  4. 새누리 김용태·하태경 “최순실 게이트 특검 수사” 촉구
  5. 새누리 ‘멘붕’…“대통령 직접 소명하고 우병우 물러나라”
  6. 박 대통령 ‘연설문 유출’ 사과…거짓해명 논란
  7. 최순실, 박 대통령 해외순방 일정표 한달 전 받아 의상 직접 ‘코디’
  8. 청와대, ‘최순실 연설문 유출’ 파문에 “경위 파악중” 되풀이
  9. 최순실, 국가 안보 기밀도 보고 받았다
  10. 문재인 “국정 붕괴”…안철수 “도대체 이게 나라냐”
  11. 하루만에 제동 걸린 ‘대통령발 조기개헌론’
  12. ‘멘붕’ 새누리 우왕좌왕…대통령 탈당 주장도
  13. 청와대 조직적 공모 아니면 시스템상 ‘유출 불가능’
  14. 박 대통령 입에서 드디어 최순실이…
  15. 최순실 “언니 옆에서 의리 지키니까 이만큼 받잖아”
  16. 이번 연설문도 최순실이 ‘감수’했을까?
  17. “청와대·정부, 미르재단 한마디를 ‘어명’으로 받아들였다”
  18. 최순실은 진짜 용한 점쟁이일지도 몰라
  19. [영상] ‘드레스덴 연설’, 최순실 ‘빨간펜 문서’와 비교해 봤더니…
  20. 북과 접촉한 미 전직 당국자 “북의 9·19 성명 복귀 의지 탐색”
  21. [속보] 박대통령, ‘최순실 파일’ 사실로 인정…대국민 사과
  22. 문재인·안철수 “청와대 압수수색·대통령 수사해야”
  23. [단독] “최순실이 박대통령에 이래라저래라 시키는 구조”
  24. 안철수 “대통령 특별검사 수사받고 내각 총사퇴해야”
  25. 문재인 “청와대도 수사받아야”
  26. [뉴스AS] 최순실은 어떻게 대통령을 ‘기획’했나
  27. 이정현의 오발탄 “나도 연설문 쓸 때 친구 얘기 듣는다”
  28. 역대 대통령 연설담당에 ‘최순실 연설문 유출’ 물어보니…
  29. [영상] 김진태 의원님 #그런데_최순실은?

최종업데이트 : 2016-10-25, 11:34:52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