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02일 – 오늘의 속담

열흘 굶어 군자 없다. 아무리 착한 사람일지라도 빈곤하게 되면 마음이 변하여 옳지 못한 짓을 하게 된다. 먹을 가까이 하면 검어진다. 못된 사람과 같이 어울려 다니면 그와 같은 좋지 못한 행실에 물든다는 말. 물 위에 기름. 서로 융화하지 않는 것. 양반은 얼어 죽어도 짚불은 안 쬔다. 아무리 궁해도 체면에 어울리지 않는 일은 안한다는 뜻. 개살구가 먼저 …

2019년 01월 01일 – 오늘의 속담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아무 염려 없다고 믿고 있던 일이 뜻밖에 실패한다는 뜻.(믿고 있던 사람한테 도리어 해를 입었을 때 쓰는 말.) 딸이 셋이면 문 열어 놓고 잔다. 딸이 여럿이면 재산이 다 없어진다는 말. 도둑놈 문 열어 준 셈. 스스로 재화를 끌어들인 격이라는 말. 하늘의 별 따기. 매우 하기 어려운 일이라는 뜻. 처음에는 사람이 술을 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