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10일 – 오늘의 속담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사람의 마음속은 물 속처럼 들여다 보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알아내기가 매우 어렵다는 뜻. 호박에 침 주기. 아무 반응이 없다는 뜻. 호박꽃도 꽃이라니까 오는 나비 괄시한다. 못 생긴 여자에게 구애를 하였다가 오히려 거절을 당하였다는 뜻.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된다. 세상 일이 번복이 많음을 일컫는 말. …

2019년 01월 09일 – 오늘의 속담

옷이 날개다. 옷이 좋으면 인물이 한층 더 훌륭하게 보인다는 뜻. 적게 먹고 가는 똥 눈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 분수대로 살라는 뜻. 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친구를 사귀거나 사업을 함에 있어 잘 가리고 골라야만 한다는 뜻. 대장장이 식칼이 논다. 마땅히 있음직한 곳에 오히려 없는 경우를 비유하여 쓰는 말. 맞기 싫은 매는 맞아도 먹기 싫은 음식은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