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16일 – 오늘의 속담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사람의 마음은 헤아릴 수 없다. 마음에 있어야 꿈을 꾸지. 도무지 생각이 없으면 꿈도 안 꾸어진다는 말. 옥에도 티가 있다. 아무리 훌륭한 물건이나 사람에게도 조그만 흠은 있다. 약도 지나치면 해롭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정도가 지나치게 되면 도리어 해롭게 된다는 뜻. 값 싼 것이 비지떡 값이 싸면 품질이 좋지 …

2019년 01월 15일 – 오늘의 속담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남을 불행한 구렁으로 끌어 넣는다는 뜻. 떡 주무르듯 한다. 먹고 싶은 떡을 자기 마음대로 주무르듯이 무슨 일을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산다는 뜻. 어르고 뺨치기 그럴듯한 말로 남을 해롭게 한다는 뜻. 남의 사위 오거나 말거나. 자기하고 전혀 관계가 없는 남의 일에는 관여할 필요가 없다는 뜻.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