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22일 – 오늘의 속담

이웃집 개도 부르면 온다. 불러도 대답조차 없는 사람을 핀잔 주는 말. 제 칼도 남의 칼집에 들면 찾기 어렵다. 비록 자기 물건이라도 남의 손에 들어가게 되면 제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말.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어떤 말을 하여도 곧 잊어 버리고 듣지 않은 것과 같다는 뜻. 달리는 말에 채찍질한다. 형편이나 힘이 한창 좋은 …

2019년 01월 21일 – 오늘의 속담

잠을 자야 꿈도 꾼다. 원인을 짓지 않고는 결과를 바랄 수 없다는 말. 범 없는 골에 토끼가 선생. 잘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못난 사람이 잘난 체 한다. 꿈보다 해몽이 좋다. 좋고 나쁨을 풀이하기에 달렸다는 말. 갈수록 태산이다. 날이 갈수록 괴로움이 많다는 뜻. 고양이 앞에 쥐. 두려워서 움쩍 못함을 두고 이르는 말.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