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는 데는 없어도 갈 데는 많다. 하는 일이 없는 것 같아도 매우 바쁘다는 뜻. 그물에 든 고기. 이미 잡힌 몸이 되어 벗어날 수 없는 신세를 말함. 풍년 거지 더 섧다. 남들은 다 잘 사는데 저만 어렵게 지내는 처지가 더 슬프다는 말. 잘 되면 충신이요 못 되면 역적이다. 일이 성공하면 칭송을 받고 실패하면 멸시당하는 것이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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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5일 – 오늘의 속담
아비만한 자식이 없다. 자식이 아무리 훌륭히 되더라도 그 아비만큼은 못하다는 뜻.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어떤 말을 하여도 곧 잊어 버리고 듣지 않은 것과 같다는 뜻. 무자식이 상팔자다. 자식 때문에 괴로움이 많다. 무당이 제 굿 못하고 소경이 저 죽을 날 모른다. 제가 할 일을 처리하기는 힘들다는 말. 버들가지가 바람에 꺾일까. 부드러워서 곧 바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