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 뒷걸음이나 게 옆 걸음이나. 가재가 뒤로 가는 것이나 게가 옆으로 가는 것이나 앞으로 바로 가지 않는 것은 매일반이라는 뜻. 팔십 노인도 세 살 먹은 아이한테 배울 것이 있다. 어린아이의 말이라도 기발하고 사리에 맞아 귀담아 들을 만한 말이 있으니 덮어 놓고 무시하지 말라는 뜻. 깨가 쏟아진다. ; 오붓하여 몹시 재미가 난다는 뜻. None 굼벵이도 뒹구는 …
카테고리 글 보관함:속담
2019년 02월 04일 – 오늘의 속담
칠 년 가뭄에 하루 쓸 날 없다. 오랫동안 날씨가 개고 좋다가도 모처럼 무슨 일을 하려고 하면 비가 온다는 말. 동네 색시 믿고 장가 못 간다. 터무니없는 것을 믿다가 일을 그르치게 된다. 마누라가 귀여우면 처갓집 쇠말뚝 보고도 절한다. 아내가 사랑스럽고 소중한 마음이 생기면 처갓집의 것은 무 엇이나 다 사랑스러워진다는 뜻. 개도 얻어맞은 골목에는 가지 않는다.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