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2월 07일 – 오늘의 속담

오랜 가뭄 끝에 단비 온다. 오랜 가뭄 끝에 비가 와서 농민들이 매우 좋아하듯이 오래도록 기다렸던 일이 성 사되어 기쁘다는 뜻. 맥도 모르고 침통 흔든다. 사리나 내용도 모르고 무턱대고 덤빈다는 말. 공연한 제사 지내고 어물값에 졸린다. 하지 않아도 될 일을 공연히 하고 그 후환을 입게 되었다는 말. 공것이라면 소도 잡아 먹는다. 공것 먹기를 매우 즐긴다는 뜻. …

2019년 02월 06일 – 오늘의 속담

얻은 떡이 두레 반이다. 여기 저기서 조금씩 얻은 것이 남이 애써 만든 것보다 많다는 말 잔고기가 가시는 세다. 몸집이 자그마한 사람이 속은 꽉 차고 야무지며 단단할 때 이르는 말. 음지도 양지된다. 현재의 불행이나 역경도 때를 만나면 행운을 맞이하게 된다. 처녀가 아이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 아무리 못된 짓을 했어도 구실과 변명의 여지는 있다. 가마 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