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량이 죽어도 기생집 울타리 밑에서 죽는다. 사람은 죽을 때도 자기의 본색을 드러낸다는 말.(백정이 버들잎 물고 죽는다.) 의뭉하기는 구렁이다. 속으로는 다 알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무르는 척 하기를 잘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사람의 마음은 조석변(朝夕變)이라. 사람의 마음은 시시각각으로 변하기 쉽다는 말.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열 두 번 변한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모든 일에 안전한 길을 택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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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2일 – 오늘의 속담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같은 값이면 품질이 좋은 것을 뜻함. 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 된다. 어린애들 싸움이 나중에는 그 부모들의 시비로 변한다는 말.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이치를 따져서 해결하는 것보다 앞뒤를 헤아림 없이 폭력을 먼저 쓰게 되다는 뜻. 우박 맞은 호박잎이다. 우박 맞아 잎이 다 찢어져 보기가 흉한 호박잎처럼 모양이 매우 흉칙하다는 뜻. 겨 묻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