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기도 벗었다가 안 맞으면 섭섭하다. 설혹 손해가 되는 일이라 할지라도 시작하려다가 그만 두게 되면 섭섭 하다는 뜻. 꽁지 빠진 장닭 같다. 겉으로 보기에 매우 추하고 초라한 모습을 이르는 말.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잊기를 잘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말. 가을 바람에 새털 날 듯 한다. 가을 바람에 새털이 잘 날듯이 사람의 처신머리가 몹시 가볍다는 뜻. 불알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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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6일 – 오늘의 속담
대장장이 식칼이 논다. 마땅히 있음직한 곳에 오히려 없는 경우를 비유하여 쓰는 말. 아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친하여 믿는 사람에게 오히려 해를 입는다는 말. 가까운 남이 먼 친척보다 낫다. 멀리 떨어져 사는 일가보다 남이라도 이웃에 가까이 지내는 사람이 더 낫다는 말.(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이웃 사촌) 개 꿈도 꿈인가? 꿈도 꿈답지 않은 것은 꿈이라고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