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18일 – 오늘의 속담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젊었을 때의 고생은 후일에 잘 살기 위한 밑거름이 된다는 의미. 전 정이 구만리 같다. 나이가 젊어서 장래가 아주 유망하다. 절에 가서 젓국 달라 한다. 있을 수 없는데 가서 없는 것을 구한다는 말이니 당치 않은 곳에 가서 어떤 물건 을 찾을 때 쓰는 말. 연목구어(緣木求魚) 촌닭 관청에 잡혀 온 격이다. 경험 없는 …

2019년 03월 17일 – 오늘의 속담

대장장이 식칼이 논다. 마땅히 있음직한 곳에 오히려 없는 경우를 비유하여 쓰는 말.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배가 부르고 난 다음에야 좋은 줄 알지 배고프면 좋은 것도 경황이 없다는 말.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빈다. 바쁠 때는 모양이 비슷만 해도 사용된다는 뜻. 모르는 게 약이요, 아는 게 병이다.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으면 도리어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