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26일 – 오늘의 속담

도둑의 씨가 따로 없다. 도둑은 조상 때부터 유전되어 온 것이 아니므로 누구나 악한 마음만 가지면 도둑이 된다는 뜻.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대인 관계에서 정이 드는 것은 의식하지 못해도 싫어질 때는 바로 느낄 수 있다는 뜻. 사돈의 팔촌 남과 다름없는 친척. 잘 살아도 내 팔자 못 살아도 내 팔자 잘 살고 못 사는 …

2019년 03월 25일 – 오늘의 속담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이다. 속도는 느리지만 일은 착실히 해 나간다는 말. 닭 쌈에도 텃세한다. 어디에나 텃세는 있다는 말. 똥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겉으로는 어수룩해 보이나 속이 음흉하여 딴 짓 하는 것을 말함. 호박꽃도 꽃이라니까 오는 나비 괄시한다. 못 생긴 여자에게 구애를 하였다가 오히려 거절을 당하였다는 뜻. 고와도 내 님이요 미워도 내 님이다. 좋으나 나쁘나 한 번 맺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