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30일 – 오늘의 속담

남의 떡에 설 쇤다. 남의 덕에 일이 이루어졌을 때 하는 말.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남을 불행한 구렁으로 끌어 넣는다는 뜻. 이마에 내천(川)자를 그린다. 얼굴을 찌푸린다는 말. 제 방귀에 제가 놀란다. 자기의 무의식 중에 한 일을 도리어 뜻밖으로 안다. 자식 겉 낳지 속은 못 낳는다. 자식이 좋지 못한 생각을 품어도 그것을 부모가 알지 못한다는 …

2019년 03월 29일 – 오늘의 속담

팔자 고치다. 재가하다. 갑작스레 부자가 되거나 지체를 얻어 딴 사람처럼 됨을 비유. 제 똥 구린 줄은 모른다. 자기의 허물은 반성할 줄 모른다. 개 못된 것은 들에 나가 짖는다. 자기의 할 일은 하지 않고 쓸데없는 짓의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호박이 덩굴채로 굴렀다. 의외의 횡재를 했다. 다시 긷지 않겠다고 우물에 똥 눌까. 다시 안 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