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길도 물어 가자. 쉬운 일도 물어서 해야 틀림이 없다는 말.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무엇을 쫓아낼 때 그 갈 길을 남겨 놓고 쫓아야 한다는 말. 천 냥 빚도 말로 갚는다. 말만 잘하면 천 냥이나 되는 엄청난 빚도 갚을 수 있듯이 처세하는 데는 자고로 말 재간이 좋아야 한다는 뜻. 갈치가 갈치 꼬리 문다. 친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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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4일 – 오늘의 속담
홀아비 사정은 과부가 알아 준다. 남이 어려운 사정은 서로 비슷한 환경에 있는 사람이라야 헤아릴 수 있다는 의미. 장난 끝에 살인 난다. 장난 삼아 우습게 알고 한일이 큰 사고를 일으키기도 한다. 떡 주무르듯 한다. 먹고 싶은 떡을 자기 마음대로 주무르듯이 무슨 일을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산다는 뜻. 어둔 밤에 주먹질하기다. 상대방이 보지 않는 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