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 말은 하는 데 묘미가 있고 음식은 씹는 데 참 맛이 이 있다는 뜻. (할 말은 해야 된다는 뜻) 남의 싸움에 칼 뺀다. 자기에게 아무 관계없는 일에 공연히 흥분하고 나선다는 말.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젊었을 때의 고생은 후일에 잘 살기 위한 밑거름이 된다는 의미. 강원도 간 포수(砲手)다. 일 보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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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6일 – 오늘의 속담
누이 믿고 장가 안 간다. 도저히 불가능한 일만 하려고 하고 다른 방책을 세우지 않는 어리석음을 말함. 감투가 크면 어깨를 누른다. 실력이나 능력도 없이 과분한 지위에서 일을 하게 되면 감당할 수 없게 된다는 뜻.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엉뚱한 일로 말미암아 억울한 누명을 썼을 때를 두고 이르는 말. 눈이 눈을 못 본다. 자기 눈으로 자기 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