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19일 – 오늘의 속담

백 일 장마에도 하루만 더 왔으면 한다. 자기 이익 때문에 자기 본위로 이야기하는 것을 말한다. 오장이 뒤집힌다. 마음이 몹시 상하여 걷잡을 수 없다는 뜻. 나는 새도 떨어뜨리고 닫는 짐승도 못 가게 한다. 권세가 등등하여 모든 일을 마음대로 한다는 뜻.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 욕심이 있는 사람이 솔깃한 것을 보고 그냥 지나쳐 버리지 못한다. 잠자리 날개 …

2019년 04월 18일 – 오늘의 속담

오금아 날 살려라. 도망할 때 마음이 급하여 다리가 빨리 움직여지기를 갈망하는 뜻. 중이 미우면 가사도 밉다. 그 사람이 밉다 보니 그에게 딸린 것까지 다 밉게만 보인다는 말.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서로 보기만 하고 아무 말을 않는 것. 서로 의가 상해서 친한 사이라도 남처럼 대하 는 것을 말한다. 잘 되면 충신이요 못 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