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5일 – 오늘의 속담

봉사가 개천 나무란다. 제 잘못은 모르고 남을 탓한다는 말. 익은 밥 먹고 선 소리한다. 실없는 말을 한다는 뜻. 더위도 큰 나무 그늘에서 피하랬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나 돈이 많은 사람에게 의지해서 살아야 조그마 한 덕이라도 볼 수 있다는 의미. 고름이 살 되랴. 이왕 그르친 일은 돌이킬 수 없으니 깨끗이 단념하라는 뜻.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

2019년 04월 24일 – 오늘의 속담

나간 사람 몫은 있어도 자는 사람 몫은 없다. 게으른 사람에게는 무엇을 남겼다 줄 필요도 없다는 뜻.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신의나 지조를 돌보지 않고 자기에게 이로우면 잘 사귀어 쓰나 필요치 않게 되면 배척한다는 말.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사람은 모두 평등하고 그 권리나 의무도 똑 같다는 뜻.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