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9일 – 오늘의 속담

접시 밥도 담을 탓이다. 수단이나 성의를 다하면 어려운 일이라도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다는 말. 개새끼도 주인을 보면 꼬리친다. 은혜를 모르는 체 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말. 도둑은 뒤로 잡으랬다. 도둑을 섣불리 앞에서 잡으려다가는 직접적으로 해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뒤로 잡아 야 한다는 뜻. 물 본 기러기 꽃 본 나비. 바라던 바를 이루어 득의 양양함을 …

2019년 04월 28일 – 오늘의 속담

고양이가 발톱을 감춘다. 재주 있는 사람은 그 능력을 깊이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다는 뜻. 초상집 개 같다. 의지할 데가 없이 이리 저리 헤매어 초라하다. 한강에 돌 던지기. 지나치게 작아 전혀 효과가 없다는 말. 새침떼기 골로 빠진다. 얌전한 사람일수록 한 번 길을 잘못 들면 걷잡을 수 없다는 뜻. 개는 잘 짖는다고 좋은 개는 아니다. 모름지기 사람이 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