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일이 제게 불리할 때에 심술을 부려 훼방한다. 좁살싸레기만 먹었나. 아무에게나 반말을 하는 버릇없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노루 꼬리 길면 얼마나 길까. 실력이 있는 체 해도 실상은 보잘것없음을 비유한 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다. 아무리 하여도 한이 없고 한 보람도 보이지 않는 경우에 쓰는 말. 굼벵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 아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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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4일 – 오늘의 속담
염라대왕이 제 할아비라도 어쩔 수 없다. 큰 죄를 짓거나 무거운 병에 걸려 살아날 도리가 없다는 뜻. 대동강 팔아먹을 놈. 욕심 사납고 엉뚱한 짓을 잘하는 사람을 보고 하는 말. 고양이 앞에 쥐. 두려워서 움쩍 못함을 두고 이르는 말. 제 털 뽑아 제 구멍에 막기. 성미가 너무 고지식하여 융통성이 없다는 말. 중은 중이라도 절 모르는 중이라. 반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