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변변치 않은 것이 격에 맞지 않게 망신스러운 행동을 함으로서 전체적인 품 위를 떨어뜨림을 비유한 말. 망치로 얻어 맏고 홍두깨로 친다. 복수란 언제나 제가 받은 피해보다 더 무섭게 한다는 뜻.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풍파를 겪고 나서야 일이 더욱 단단해 진다는 뜻. 가뭄에 콩 나듯 한다. 어떤 일이나 물건이 드문드문 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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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6일 – 오늘의 속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제게는 큰 흉이 있는 사람이 도리어 작은 흉 가진 이를 조롱한다는 말. 호랑이에게 고기 달란다. 전혀 기대할 수 없는 것을 기대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한다는 말.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배가 부르고 난 다음에야 좋은 줄 알지 배고프면 좋은 것도 경황이 없다는 말. 옥도 닦아야 제 빛을 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