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4일 오늘의 역사

2019년 11월 14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세계 당뇨병의 날 (World Diabetes Day)(UN)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819년
앨라배마 주가 미국의 22번째 주로 연방에 가입.
1915년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 발표
1921년
대한민국 최초의 영화 월하의 맹서 제작
1922년
BBC 첫 라디오 방송
1945년
볼리비아 국제 연합 가입
1955년
미국과 일본, 원자력협정 조인
1971년
홋카이도에서 세이칸 터널의 기공식을 가지다.
1980년
대한민국, 언론 통폐합 결정.
1984년
동작대교가 개통됐다.
1990년
주식회사 서울방송 (SBS) 설립
1994년
현대자동차, 태양광 자동차 개발
1996년
대한민국에서 SBS 파워FM이 개국했다.
1998년
정보통신운동단체 진보네트워크센터 정식 출범.
2009년
부산 실내사격장 화재 사고가 일어났다.
2010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에 60대 남성이 인분을 투척함.
2011년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이 양촌읍으로 승격하였다.

출생

1650년
윌리엄 3세, 잉글랜드 국왕이자 네덜란드 오렌지 공작.
1719년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레오폴트 모차르트.
1775년
파울 폰 포이어바흐, 독일의 법학자.
1840년
프랑스의 화가 클로드 모네.
1889년
인도의 독립운동투사, 정치인 자와할랄 네루.
1917년
대한민국의 제5~9대 대통령 박정희.
1925년
대한민국의 프로레슬링 선수 역도산.
1948년
찰스 왕세자, 영국 왕세자. 차기 왕위 계승 서열 1위.
1952년
미국의 성우이자 코미디언인 빌 파머.
1954년
미국의 정치인 콘돌리자 라이스.
1959년
프랑스의 배우 미레이으 페리에.
1971년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영화배우 마르코 레오나르디. 대표작품 : 시네마천국
1979년
우크라이나 출신 프랑스의 배우 올가 쿠릴렌코.
1982년
대한민국의 배우 조안.
1985년
벨기에의 축구 선수 토마스 페르마엘런.
1987년
대한민국의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

사망

0565년
비잔티움 제국의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1세.
1612년
일본의 센고쿠 시대 무장 롯카쿠 요시하루.
1716년
독일의 철학자, 수학자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
1831년
독일의 철학자 헤겔.
1847년
체코의 작가 요세프 융만.
1908년
중국의 황제 광서제(光緖帝).
1908년
쿠바의 초대 대통령 에스트라다 팔마.
1938년
덴마크의 생물학자 한스 크리스티안 그람.
1972년
대한민국의 소설가 주요섭.
1983년
아이슬란드의 시인 토마스 그뷔드뮌드 손.
1993년
대한민국의 고고미술사학자 김원룡.
2001년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 축구 감독 후안 카를로스 로렌소.

2019년 11월 14일 – 오늘의 속담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일이 실패가 되어 어찌할 수가 없음을 비유하는 말.

물에 물 탄듯, 술에 술 탄 듯하다.

그 효과와 변화가 조금도 없음을 뜻한 말.

도둑이 제발 저린다.

잘못이 있으면 아무도 뭐라 안 하여도 마음이 조마조마 한다.

메기가 눈은 작아도 저 먹을 것은 안다.

아무리 어리석고 우둔한 사람이라도 저에게 유리한 것은 잘 알아본다는 말

아는 길도 물어 가자.

쉬운 일도 물어서 해야 틀림이 없다는 말.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젊었을 때의 고생은 후일에 잘 살기 위한 밑거름이 된다는 의미.

미친년이 달밤에 널 뛰듯 한다.

무슨 일이든 행동이 몹시 경솔하고 침착하지 못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

처녀가 아이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

아무리 못된 짓을 했어도 구실과 변명의 여지는 있다.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얼토당토않은 딴 소리를 불쑥 내민다는 뜻.

적게 먹으면 명주요 많이 먹으면 망주라.

모든 일은 정도에 맞게 하여야 한다는 말.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

모진 사람하고 같이 있다가 그 사람에게 내린 화를 같이 입는다.

죽 쑤어서 개 좋은 일 하였다.

애써서 이루어 놓은 일이 남에게 유리할 뿐이다.

남의 집 제사에 절하기.

관계 없는 일에 참견하여 헛수고만 한다는 뜻.

개는 잘 짖는다고 좋은 개는 아니다.

모름지기 사람이 말만 잘 한다고 해서 훌륭한 사람이 아니라 처신을 잘 해야 훌륭한 사람이라는 말.

노처녀가 시집을 가려니 등창이 난다.

오랫동안 벼르던 일이 막상 되려고 하니 뜻하지 않는 일이 생겨 방해가 된다는 뜻.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무엇을 쫓아낼 때 그 갈 길을 남겨 놓고 쫓아야 한다는 말.

누울 자리 봐 가며 발 뻗는다.

다가올 일의 경과를 미리 생각해 가면서 시작한다는 뜻.

기름에 물 탄 것 같다.

언뜻 보기에는 비슷한 것 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서로 화합이 되지 않는다는 말.

망치로 얻어 맏고 홍두깨로 친다.

복수란 언제나 제가 받은 피해보다 더 무섭게 한다는 뜻.

딸이 셋이면 문 열어 놓고 잔다.

딸이 여럿이면 재산이 다 없어진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