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4일 오늘의 역사

2019년 11월 24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361년
홍건적, 개경 침입.
1639년
영국의 천문학자 제레미아 호럭스가 금성의 태양면 통과를 처음으로 관찰하다.
1642년
네덜란드의 탐험가 아벌 타스만이 태즈메이니아 섬을 발견하다.
1859년
영국의 과학자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을 출간하다.
1950년
“인권 및 기본 자유권 협정”이 유렵 평의회에서 채택
1959년
EU, 벨기에의 제안으로 유럽각료이사회에 개발도상국들과 협력 모색을 담당할 위원회 창설
1979년
계엄령 하에서 유신 체제에 반대하는 민주 인사들이 결혼식을 가장하여 서울 명동 YWCA에 모여 가두시위를 결행하다.
1995년
일산선에서 일산선 전동차 추돌 사고가 일어나다.
1998년
이슬라마바드에서 중국, 파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키즈 등 4국이 국경통과운송협정 조인.
2009년
기아자동차에서 K7이 출시되다.

출생

1632년
네덜란드의 철학자 스피노자
1729년
러시아 제국의 명장 알렉산드르 수보로프.
1784년
미국의 제 12대 대통령 재커리 테일러.
1849년
영국 출신의 미국 작가 프랜시스 버넷.
1875년
일본의 군인 아베 노부유키.
1887년
독일의 군인 에리히 폰 만슈타인.
1900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김학규.
1913년
대한민국의 소설가 김동리.
1934년
러시아의 작곡가 알프레트 시닛케.
1936년
영국의 기업인 데이브 웰런.
1973년
대한민국의 군인 윤영하.
1978년
미국의 영화배우 캐서린 헤이글.
1980년
대한민국의 가수 소이.

사망

1468년
프랑스의 귀족 장 드 뒤누아.
1598년
조선 문신 김응남.
1903년
대한제국의 정치인 우범선.
1916년
영국의 발명가 하이럼 스티븐스 맥심.
1940년
일본의 총리 사이온지 긴모치.
1981년
대한민국의 문학평론가 조연현.
1991년
영국의 대중음악가수 프레디 머큐리.
1997년
대한민국의 교육자 공덕귀.
2002년
미국의 철학자 존 롤스.

2019년 11월 24일 – 오늘의 속담

꿩 먹고 알 먹는다.

일거양득, 송두리째 한꺼번에 모든 이익을 보는 것.

국 쏟고 허벅지 덴다.

한 가지 손해를 보게 되면 그에 연관된 것까지도 모두 손해를 보기 쉽다는 뜻.

열 손가락을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자식이 아무리 많아도 부모에게는 다같이 중하다는 뜻.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얼토당토않은 딴 소리를 불쑥 내민다는 뜻.

꼬딱지 둔다고 살이 될까.

이미 잘못된 것을 그대로 둔다고 하더라도 다시 원상태로 바로 잡을 수 없다는 뜻.

남의 사위 오거나 말거나.

자기하고 전혀 관계가 없는 남의 일에는 관여할 필요가 없다는 뜻.

제 돈 서 푼만 알고 남의 돈 칠 푼은 모른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만 소중히 여기고 남의 것은 대수롭지 않 게 여긴다는 말.

고운 사람 미운 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 데 없다.

한 번 좋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은 다 좋게만 보이고 한 번 나쁘게 보면 무엇이나 다 궂게만 보인다는 뜻.

귀머거리 삼 년이요, 벙어리 삼 년이라.

여자가 출가하면 매사에 흉이 많으니 귀머거리가 되고 벙어리가 되어 한 삼 년을 살아야 한다는 말.(곧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일컬음)

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

남의 큰 걱정이나 위험도 자기와 관계 없는 일이면 대단찮게 여긴다는 말.

코가 쉰 댓 자나 빠졌다.

근심 걱정이 많아 맥이 확 빠졌다는 뜻.

밀가루 장사하면 바람 불고 소금 장사하면 비가 온다.

운수가 사나우면 당하는 일마다 공교롭게 안 된다는 말.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힘센 사람끼리 싸우는데 약한 사람이 그 사이에 끼어 아무 관계 없이 피해를 입는다는 말.

팔십 노인도 세 살 먹은 아이한테 배울 것이 있다.

어린아이의 말이라도 기발하고 사리에 맞아 귀담아 들을 만한 말이 있으니 덮어 놓고 무시하지 말라는 뜻.

가재 뒷걸음이나 게 옆 걸음이나.

가재가 뒤로 가는 것이나 게가 옆으로 가는 것이나 앞으로 바로 가지 않는 것은 매일반이라는 뜻.

게으른 놈 짐 많이 진다.

게으른 사람이 일을 조금이라도 덜 할까 하고 짐을 한꺼번에 많이 지면 힘에 겨워 움직이질 못하므로 도리어 더 더디다는 말.

팔자 고치다.

재가하다. 갑작스레 부자가 되거나 지체를 얻어 딴 사람처럼 됨을 비유.

더운 밥 먹고 식은 말 한다.

하루 세끼 더운 밥 먹고 살면서 실없는 소리만 한다는 뜻.

내가 할 말을 사돈이 한다.

내가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한다.

은행나무도 마주 봐야 연다.

은행나무도 마주 보아야 열매를 맺듯이 남녀도 서로 결합해야 집안이 번영한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