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06일 오늘의 역사

2019년 12월 06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877년
미국의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가 창간됨.
1917년
핀란드가 러시아로부터 독립을 선언하다.
1950년
대한민국 국군, 중공군의 개입으로 38선 전역에서 철수. 조선인민군 평양 재점령.
2007년
2007년 강화 총기 탈취 사건이 일어났다.

출생

1920년
미국 재즈 연주자 브루벡.
1929년
대한민국의 비전향장기수 신인영.
1950년
일본의 음악가 히사이시 조.
1958년
대한민국 성우 김준
1975년
이탈리아의 기업인 안드레아 아녤리.
1979년
대한민국의 희극인 류담.

사망

1352년
198대 로마 교황 클레멘스 6세.
1771년
이탈리아의 해부학자, 병리학자 조반니 바티스타 모르가니.
1779년
프랑스의 화가 시메옹 샤르댕.
1868년
독일의 언어학자 아우구스트 슐라이허.
1926년
구한말의 정치인 이병무.
1956년
인도의 정치인 빔라오 람지 암베드카르.
2007년
대한민국의 군인 박양원.

2019년 12월 06일 – 오늘의 속담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사람이 사는 동안 훌륭한 일을 하면 그 이름이 후 세까지 빛나니 선행을 하여야 한다는 말.

잔고기가 가시는 세다.

몸집이 자그마한 사람이 속은 꽉 차고 야무지며 단단할 때 이르는 말.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앞으로 가지도 못하고 뒤로 돌아갈 수도 없어 난처한 지경에 빠졌다는 뜻.

허파에 바람 들었다.

실없이 행동하거나 웃어대는 사람을 비유하여 하는 말.

더운 밥 먹고 식은 말 한다.

하루 세끼 더운 밥 먹고 살면서 실없는 소리만 한다는 뜻.

제 눈의 안경이다.

보잘것없는 것도 마음에 들면 좋아 보인다는 말.

개 꿈도 꿈인가?

꿈도 꿈답지 않은 것은 꿈이라고 할 수 없듯이 물건도 물건답지 않은 것은 물건이라고 할 수 없다는 뜻.

황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는다.

어리석은 사람이 미련한 행동을 하다가 뜻밖에 좋은 성과를 얻었을 때 하는 말.

오랜 가뭄 끝에 단비 온다.

오랜 가뭄 끝에 비가 와서 농민들이 매우 좋아하듯이 오래도록 기다렸던 일이 성 사되어 기쁘다는 뜻.

같은 값이면 과부집 머슴살이.

같은 값이면 자기에게 좀 더 이롭고 편한 것을 택함.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앓는다.

여름에 감기 앓는 사람을 조롱하는 말.

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

지식이 없고 교양이 부족한 사람이 더 아는 체 하고 떠든다는 말.

놀부 제사 지내듯 한다.

놀부가 제사를 지낼 때 제물 대신 돈을 놓고 제사를 지내듯이 몹시 인색하고 고약한 짓을 한다는 뜻.

내 손톱에 장을 지져라.

무엇을 장담할 때 쓰는 말.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리고, 미운 자식 떡 한 개 더 주랬다.

자녀 교육을 올바르게 하려면 당장 좋은 것이 나 주고, 뜻을 맞추느니보다 귀할수록 버릇을 잘 가르쳐 길러야 한다는 말.

담 벼락하고 말하는 셈이다.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아무리 말해도 소용이 없다는 뜻.

벌집을 건드렸다.

섣불리 건드려서 큰 골칫거리를 만났을 때의 말.

개가 제 방귀에 놀란다.

대단치도 않은 일에 깜짝깜짝 잘 놀라는 경솔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

사위 선을 보려면 그 아버지를 먼저 보랬다.

그 아버지를 먼저 보면 사위 될 사람의 인품을 짐작할 수 있다는 뜻.

망치로 얻어 맏고 홍두깨로 친다.

복수란 언제나 제가 받은 피해보다 더 무섭게 한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