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3일 오늘의 역사

2019년 12월 13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545년
로마 가톨릭교회의 트리엔트 공의회 개최.
1937년
군국주의 일본 제국이 중국 난징을 함락시키고 난징 대학살을 감행함.
1950년
장진호 전투가 끝났다.
1959년
키프로스 대주교였던 마카리오스 3세가 대통령이 되다.
1974년
몰타가 영연방 입헌군주제에서 공화제로 변경되다.
2006년
양쯔강돌고래가 멸종된 것으로 발표되다.

출생

0037년
로마 제국 5대 황제 네로.
1553년
프랑스의 국왕 앙리 4세.
1797년
독일의 후기 낭만주의 시인 하인리히 하이네.
1921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진의종.
1953년
대한민국의 배우 독고영재.
1957년
미국의 영화 배우, 영화 감독 스티브 부세미.
1964년
일본의 가수 히데.
1965년
대한민국의 가수 이승환.
1967년
일본의 배우 오다 유지.
1967년
미국의 배우 제이미 폭스.
1980년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미스코리아 서현진.
1980년
일본의 배우 츠마부키 사토시.
1982년
일본의 배우 에이타.
1984년
한국의 프로게이머 조용호.
1984년
대한민국의 탁구 선수 이정우.
1989년
미국의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1989년
일본의 가수, 모델 후루카와 아이리.

사망

1250년
신성로마제국의 프리드리히 2세.
1557년
이탈리아 수학자 니콜로 타르탈리아.
1834년
조선 23대 국왕 순조.
1944년
러시아의 화가 바실리 칸딘스키.
1965년
미국의 군인 로버트 싱크.
2009년
미국의 경제학자 폴 새뮤얼슨.
2011년
대한민국의 기업인, 정치인 박태준.

2019년 12월 13일 – 오늘의 속담

곱사등이 짐 지나 마나다.

곱사등이가 짐을 져도 별 도움이 되지 않듯이 일을 해도 하지 않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말.

거지도 배 채울 날이 있다.

못살고 헐벗은 사람일지라도 언젠가는 행복한 날이 온다는 뜻.

돈만 있으면 귀신도 사귈 수 있다.

돈만 가지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다.

그물이 열 자라도 벼리가 으뜸이다.

아무리 수가 많더라도 주장되는 것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는 뜻.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

변명할 여지가 없다는 말.

나이 이길 장사 없다.

아무리 기력이 왕성한 사람도 나이 들면 체력이 쇠하는 것을 어찌할 수 없다는 말.

부잣집 외상보다 비렁뱅이 맞돈이 좋다.

아무리 튼튼한 자리라도 뒤로 미루는 것보다는 현재 충실한 것이 좋다는 뜻.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물을 흐린다.

나쁜 사람 하나가 온 집안이나 온 세상을 더럽히고 어지럽게 한다는 말.

노루 꼬리 길면 얼마나 길까.

실력이 있는 체 해도 실상은 보잘것없음을 비유한 말.

키 크고 싱겁지 않은 사람 없다.

키 큰 사람의 행동은 멋없어 보인다.

코방귀만 뀐다.

남의 말은 들은 체 만 체 하면서 대꾸가 없다는 뜻.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내가 남에게 말을 좋게 하여야 남도 나에게 말을 좋게 한다는 말.

노루 꼬리 길면 얼마나 길까.

실력이 있는 체 해도 실상은 보잘것없음을 비유한 말.

거지 발싸개 같다.

아주 더럽고 지저분한 것을 말함.

따 놓은 당상이다.

확정된 일이니 염려 없다는 뜻.

한강에 돌 던지기.

지나치게 작아 전혀 효과가 없다는 말.

대문은 넓어야 하고 귓문은 좁아야 한다.

남의 말은 듣되 유익한 것과 해로운 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는 뜻.

감투가 크면 어깨를 누른다.

실력이나 능력도 없이 과분한 지위에서 일을 하게 되면 감당할 수 없게 된다는 뜻.

개천에서 용 나고 미꾸라지가 용된다.

변변치 못한 집안에서 태어났더라도 꾸준히 노력을 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고 출세할 수 있다는 말.

물에도 체한다.

방심하다가는 큰 실수를 할 수 있으므로 사소한 일이라도 조심성 있게 하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