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7일 – 오늘의 속담

눈 먼 탓이나 하지 개천 나무래 무엇하나.

자기의 모자람을 한탄할 것이지 남을 원망할 것이 없다는 말.

그물에 든 고기.

이미 잡힌 몸이 되어 벗어날 수 없는 신세를 말함.

행랑 빌면 안방까지 든다.

처음에는 소심하게 발을 들여놓다가 재미를 붙이면 대담해져 정도가 심한 일까지 한다는 뜻.

다 가서 문지방을 못 넘어간다.

힘들여서 일은 하였으나 완전히 끝을 맺지 못하고 헛수고만 하였다는 의미.

귀신도 빌면 듣는다.

사람이면 남이 진심으로 사과하는 데 용서하지 않을 수 없다는 뜻.

토끼를 다 잡으면 사냥개를 삶는다.

필요할 때는 소중히 여기다가도 필요 없게 되면 천대하고 없애 버림을 비 유하는 말.

뒷간과 사돈집은 멀어야 한다.

뒷간은 가까우면 냄새가 나고 사돈집은 가까우면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으므로 그것을 경계한 말.

개 밥에 도토리

따돌림을 당해 함께 섞이지 못하고 고립됨.

개와 원숭이 사이다.

개와 원숭이 사이같이 관계가 몹시 어색하고 안 좋은 상태를 두고 이르는 말.

평택이 무너지나 아산이 깨어지나.

끝까지 경쟁을 해 보자는 뜻.(평택과 아산은 청일전쟁 때 싸움을 한 곳이다.)

탕약에 감초가 빠질까.

여기저기 끼어 들지 않는 데가 없는 사람을 비웃는 말.

고양이 세수하듯 한다.

남이 하는 대로 흉내만 내고 그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세수를 하되 콧등에 물만 묻히 는 정도밖에는 안 한다는 말.

행랑 빌면 안방까지 든다.

처음에는 소심하게 발을 들여놓다가 재미를 붙이면 대담해져 정도가 심한 일까지 한다는 뜻.

범 없는 골에 토끼가 선생.

잘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못난 사람이 잘난 체 한다.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앞으로 가지도 못하고 뒤로 돌아갈 수도 없어 난처한 지경에 빠졌다는 뜻.

개살구가 먼저 익는다.

개살구가 참살구보다 먼저 익듯이 악이 선보다 더 가속도로 발전하게 된다는 뜻.(개살 구가 지레 터진다.)

객지 벗도 사귈 탓이다.

객지에서 오래 사귀지 않은 친구라도 친하기에 따라 형제처럼 될 수 있다는 뜻.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한다.

슬그머니 남 모르게 얼버무려 넘기는 모양.

노루 꼬리 길면 얼마나 길까.

실력이 있는 체 해도 실상은 보잘것없음을 비유한 말.

굼벵이도 뒹구는 재주가 있다.

아무리 미련하고 못난 사람이라도 생명만은 이어 갈 수 있다는 말.

HSK 1급 오늘의 단어장(2019.12.17)

衣服
[yī fu]
[명] 옷. 의복(衣服). 这件衣服要是她穿,一下子就会被撑爆的。 – 이 옷을 만약 그녀가 입는다면 단번에 터질 거야.
小姐
[xiǎo jie]
[명] 1. 아씨.
名字
[míng zi]
[명] 1. (사람의) 이름. 성명(姓名). 我的名字是奶奶给起的。 – 나의 이름은 할머니께서 지어주신 것이다.

[jiā]
[명] 가정(家庭). 집안. 你家有几口人? – 너희 집에는 식구가 몇이니?

[nà]
[대] 1. 그. 그것. 그 사람.
喜欢
[xǐ huan]
[동] (사람이나 물건에 대해) 좋아하다. 즐기다.

[tā]
[대] 그. 그 사람.

[ne]
[조] 1. 의문(疑問)을 나타내는 문장의 끝에 쓰여 의문(疑問)의 어기(語氣)를 나타냄.

[dà]
[형] (부피, 면적, 힘 등이) 크다. (나이, 수량 등이) 많다. (강도가) 세다. 大个子。 – 큰 체격.
儿子
[ér zi]
[명] 아들. 你有几个儿子? – 당신은 몇 명의 아들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