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5일 오늘의 역사

2019년 12월 25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크리스마스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0336년
예수 탄생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 기념일 지정.
0800년
교황 레오 3세가 카롤루스 황제에게 왕관을 씌우다. (신성 로마 제국의 성립)
1000년
헝가리 왕국이 성립되다.
1898년
독립협회 강제 해산.
1922년
세천역이 개업하였다.
1941년
제2차 세계 대전: 일본군, 영국령 홍콩 점령.
1952년
독일 TV가 규칙적인 정규방송을 개시하다.
1971년
서울 대연각 호텔 화재 사고가 발생하다.
1989년
루마니아 인민 공화국 대통령 니콜라에 차우셰스쿠에게 사형이 선고되다.
1991년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소비에트 연방의 대통령 자리를 사임하다.

출생

1642년
영국의 과학자 아이작 뉴턴.
1709년
프랑스의 의사, 철학자 쥘리앵 오프루아 드 라메트리.
1717년
250대 로마 교황 교황 비오 6세.
1876년
파키스탄의 초대 대통령 무하마드 알리 지나.
1918년
이집트의 정치인 안와르 사다트.
1924년
인혁당 사건의 피해자 도예종.
1927년
우다이푸르의 사랑기 연주자 란 나라얀.
1936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황호동.
1949년
파키스탄 정치인 나와즈 샤리프.
1958년
미국의 전 야구 선수 리키 헨더슨.
1962년
대한민국의 성우 정미숙.
1968년
일본의 야구 선수 오가타 고이치.
1971년
영국의 가수 다이도.
1973년
일본의 야구 선수 미우라 다이스케.
1975년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최성용.
1975년
대한민국의 개그맨 김준호.
1975년
일본의 야구 선수 오카지마 히데키.
1977년
대한민국의 배우 엄지원.
1977년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김경화.
1978년
일본의 배구 선수 다카하시 미유키.
1979년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현영민.
1980년
대한민국의 가수 가희.
1980년
일본의 배우, 모델 하시모토 레이카.
1981년
대한민국의 가수 이영현.
1983년
타이완의 배우 계륜미.
1984년
대한민국 연기자 황정음.
1985년
일본의 성우 가스야 유우타.
1993년
일본의 배우, 모델 타케이 에미.
생미상년
일본의 성우 사토 유코.

사망

1926년
일본의 123대 천황 요시히토.
1938년
체코슬로바키아의 소설가 카렐 차페크.
1977년
영국의 영화 배우 찰리 채플린.
1977년
미국의 장군 올리버 스미스.
1983년
스페인의 화가 호안 미로.
1989년
루마니아의 독재자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1995년
대한민국의 외과의사, 의학자, 종교인, 자선가 장기려.
1995년
프랑스의 철학자 에마뉘엘 레비나스.

2019년 12월 25일 – 오늘의 속담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

누구든지 그의 결점을 찾아내려면 조금도 결점 없는 사람이 없다는 말.

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요구하는 것은 주지 않고 나무라기만 한다.

가꿀 나무는 밑동을 높이 자른다.

어떠한 일이나 장래의 안목을 생각해서 미리부터 준비를 철저하게 해 두어 야 한다는 뜻.

고양이가 발톱을 감춘다.

재주 있는 사람은 그 능력을 깊이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다는 뜻.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본 김에 처리해 버린다는 뜻.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원인이 있으면 당연히 그에 따르는 결과가 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다소 방해물이 있더라도 마땅히 일을 해야 한다.

밑도 끝도 없다.

시작도 끝맺음도 없다 함이니 까닭도 모를 말을 불쑥 꺼낸다는 말.

풀 방구리에 쥐 드나들 듯 한다.

풀을 담아 놓은 그릇의 풀을 먹으려고 드나드는 쥐처럼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두고 이르는 말.

꿩 먹고 알 먹는다.

일거양득, 송두리째 한꺼번에 모든 이익을 보는 것.

기생오라비 같다.

반들반들하게 모양을 내고 다니는 남자를 놀리는 말.

게으른 놈 짐 많이 진다.

게으른 사람이 일을 조금이라도 덜 할까 하고 짐을 한꺼번에 많이 지면 힘에 겨워 움직이질 못하므로 도리어 더 더디다는 말.

값 싼 것이 비지떡

값이 싸면 품질이 좋지 못하다는 말.

따 놓은 당상이다.

확정된 일이니 염려 없다는 뜻.

고생 끝에 낙이 있다.

어려운 일이나 괴로운 일을 겪고 나면 즐겁고 좋은 일도 있다.

잔고기가 가시는 세다.

몸집이 자그마한 사람이 속은 꽉 차고 야무지며 단단할 때 이르는 말.

차면 넘친다.

너무 정도에 지나치면 안 된다는 뜻. 흥성하면 언젠가는 쇠망한다는 뜻.

독을 보아 쥐를 못 잡는다.

독 사이에 숨은 쥐를 독 깰까 봐 못 잡듯이 감정나는 일이 있어도 곁에 있는 사람 체면을 생각해서 자신이 참는다는 뜻.

개미 구멍으로 공든 탑 무너진다.

조그만 실수로 큰 손해를 초래했을 때를 일컬음.

굼벵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

아무리 보잘 것 없는 것이라도 너무 멸시하면 반항한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