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03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1월 03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521년
독일 성직자 마르틴 루터, 교황으로부터 파문.
1868년
일본이 왕정 복고를 선포하여 막부정치가 종식되다.
1918년
핀란드의 독립이 승인됐다.
1959년
알래스카 주가 미국의 49번째 주가 되었다.
1990년
파나마의 노리에가가 미국에 투항하다.
1993년
미국과 소련이 2단계 전략무기감축협정을 조인하다.
1999년
미국이 화성탐사선 랜더호를 발사하다.
2004년
이집트의 민간 항공사 플래시 에어의 보잉 737 전세기가 홍해에 추락, 탑승자 148명 전원이 사망하다.
2005년
MBC 문화방송이 CI를 새로 도입하다.
2010년
페루의 대통령 알베르토 후지모리가 페루에서 징역25년형을 선고받다.

출생

1892년
영국의 소설가 J. R. R. 톨킨.
1901년
남베트남의 정치인 응오딘지엠.
1917년
북한의 영화 배우 문예봉.
1924년
대한민국의 군인 현시학.
1956년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미국 배우 멜 깁슨.
1958년
대한민국의 코미디언, 영화 감독 심형래.
1967년
대한민국의 사격 선수 이은철.
1969년
독일의 자동차 경주 선수 미하엘 슈마허.
1970년
대한민국의 배우 이범수.
1973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김민재.
1976년
대한민국의 테니스 선수 이형택.
1978년
대한민국의 배우 박솔미.
1980년
대한민국의 개그맨 겸 리포터 윤형빈.
1982년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배우 박지윤.
1984년
대한민국의 배우 이완.
1984년
대한민국의 배우 김하은.
1987년
대한민국의 배우 김옥빈.
1989년
대한민국의 야구선수 김성현.
기원전 년
고대 로마의 웅변가 키케로.

사망

1562년
조선의 도둑 임꺽정.
1903년
아돌프 히틀러의 아버지 알로이스 히틀러.
1923년
체코의 작가 야로슬라프 하셰크.
1977년
북한의 문인 송영.
2006년
일본의 군인 아즈마 시로.
200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외무상 백남순.
2008년
대한민국의 권투선수 최요삼.

2020년 01월 03일 – 오늘의 속담

사람 죽여 놓고 초상 치른다.

제가 잘못을 저질러 놓고 나서 도와 준다는 말.

개미 나는 곳에 범 난다.

처음에는 개미만큼 작고 대수롭지 않던 것이 점점 커져서 나중에는 범같이 크고 무 서운 것이 된다는 말.

욕심 많은 놈이 참외 버리고 호박 고른다.

무슨 일에는 욕심을 너무 부리다가 도리어 자신이 손해를 보게 된 다는 뜻.

간에 기별도 아니 갔다.

음식의 양이 너무 적어서 먹은 것 같지도 않다는 말.

접시물에 빠져 죽는다.

처지가 매우 궁박하여 어쩔 줄을 모르고 답답해함을 이름.

먹지도 못하는 제사에 절만 죽도록 한다.

아무 소득이 없는 일에 수고만 한다.

익은 밥 먹고 선 소리한다.

실없는 말을 한다는 뜻.

그물에 든 고기.

이미 잡힌 몸이 되어 벗어날 수 없는 신세를 말함.

칼 날 위에 섰다.

매우 위태로운 처지에 놓였다는 말.

사람은 잡기를 해 보아야 마음을 안다.

사람의 본성은 투기성이 있는 놀음을 같이 해 보아야 잘 나타나서 그 사람의 참 모습을 안다는 말.

차려 놓은 밥상 받듯 한다.

이미 준비된 일을 하듯이 힘도 하나 안 들이고 손쉽게 한다는 뜻.

늙은 말이 콩 마다 할까.

오히려 더 좋아한다는 뜻.

초상술에 권주가 부른다.

때와 장소를 분별하지 못하고 행동한다.

가면 갈수록 첩첩 산중이다.

일이 순조롭게 나아가지 못하고 갈수록 힘들고 어렵게 꼬이는 상태를 이르는 말.

헌 짚신도 짝이 있다.

아무리 어렵고 가난한 사람도 다 짝, 또는 배우자가 있다는 뜻.

고양이 세수하듯 한다.

남이 하는 대로 흉내만 내고 그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세수를 하되 콧등에 물만 묻히 는 정도밖에는 안 한다는 말.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남의 원한을 사면 반드시 보복을 받는다는 뜻.

평생 신수가 편하려면 두 집을 거느리지 말랬다.

두 집 살림을 차리게 되면 대부분 집안이 항상 편하지 못하 다는 뜻.

거짓말은 십 리를 못 간다.

일시적으로 사람을 속일 수는 있지만 오랫동안 시일을 두고 속이지는 못한다는 뜻.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이치를 따져서 해결하는 것보다 앞뒤를 헤아림 없이 폭력을 먼저 쓰게 되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