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05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1월 05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905년
무용가 이사도라 던컨, 러시아 노동자 장례행렬에서 춤추다.
1924년
의열단원 김지섭, 일본 천황 폭살 기도 실패.
1949년
미국의 해리 S. 트루먼 대통령이 트루먼 페어딜 정책을 발표하다.
1964년
동, 서방 교회 수장이 예루살렘에서 910년 만에 만남.
1982년
대한민국의 야간통행금지가 해제되다.
2011년
SBS드라마 싸인이 시작되다.

출생

1759년
방데 반란 지도자 자크 카텔리노.
1809년
프랑스의 사상가 피에르조제프 프루동.
1876년
서독의 초대 총리 콘라트 아데나워.
1907년
대한민국의 수필가 김소운.
1920년
이탈리아의 피아니스트 아르투로 베네데티 미켈란젤리.
1928년
사우디아라비아의 정치인 술탄 이븐 압둘 아지즈 알 사우드.
1932년
이탈리아의 기호학자, 작가 움베르토 에코.
1937년
일본의 정치인 고노 요헤이.
1938년
스페인의 국왕 후안 카를로스 1세.
1941년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1942년
이탈리아의 피아니스트 마우리치오 폴리니.
1945년
러시아의 정치인 이반 립킨.
1956년
대한민국의 정치평론가 강준만.
1969년
미국의 음악가 마릴린 맨슨.
1972년
대한민국의 배우 장서희.
1984년
대한민국의 배우 유인영.
1985년
대한민국의 배우 윤소이.
1987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김명제.
1990년
대한민국의 가수 양요섭.
1998년
대한민국의 음악가 원종윤.

사망

1477년
부르고뉴의 공작 용담공 샤를.
1588년
명나라의 군인 척계광.
1589년
앙리 2세의 어머니이자 프랑스의 섭정 카트린느 드 메디치.
1762년
로마노프 왕조의 6번째 군주 옐리자베타
1827년
조지 3세의 아들 요크와 올버니의 공작 프레더릭.
1947년
일본의 군인 나가노 오사미.
1951년
대한민국의 독립 운동가 서재필.
2007년
일본의 기업인 우파이푸.

2020년 01월 05일 – 오늘의 속담

검둥개 멱 감긴 격이다.

검정개를 목욕시킨다고 하얗게 될 리가 없듯이 본바탕이 나쁘고 고약한 사람은 고칠 수가 없다는 뜻.

달리는 말에 채찍질한다.

형편이나 힘이 한창 좋은 때 더욱 힘을 가한다는 뜻.(힘껏 하는데도 자꾸 더 하라는 데 쓰는 말)

절에 가서 젓국 달라 한다.

있을 수 없는데 가서 없는 것을 구한다는 말이니 당치 않은 곳에 가서 어떤 물건 을 찾을 때 쓰는 말. 연목구어(緣木求魚)

한 술 밥에 배부르랴.

무슨 일이나 처음에는 자기가 기대한 만큼의 성과를 얻을 수 없다는 뜻.

가랑이가 찢어지도록 가난하다.

매우 가난하다는 뜻.

달리는 말에 채찍질한다.

형편이나 힘이 한창 좋은 때 더욱 힘을 가한다는 뜻.(힘껏 하는데도 자꾸 더 하라는 데 쓰는 말)

죽도 밥도 안 된다.

되다가 말아서 아무 짝에도 쓸모없다는 뜻.

급히 먹는 밥이 목에 멘다.

일을 급히 하면 실패하기 쉽다는 뜻.

놓아 먹인 말.

길들이기가 어려운 사람을 일컫는 말.

개 보름 쇠듯 한다.

명절날 맛 좋은 음식도 해 먹지 못하고 그냔 넘긴다는 뜻.

값도 모르고 싸다고 한다.

어떠한 일의 이치도 잘 모르고 덤벙거린다는 뜻.

거지도 부지런하면 더운 밥을 얻어 먹는다.

사람은 부지런해야 복 받고 살 수 있다는 말.

뜬쇠도 달면 어렵다.

성질이 온화하고 착한 사람도 한 번 노하면 무섭다는 뜻.

죽어 봐야 저승을 알지.

무슨 일이나 겪어 보아야 실상을 알 수 있다는 말.

되 글을 가지고 말 글로 써 먹는다.

글을 조금 배워 가지고 가장 효과 있게 써 먹는다.

조잘거리는 아침 까치 같다.

커다란 소리로 지껄이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누이 믿고 장가 안 간다.

도저히 불가능한 일만 하려고 하고 다른 방책을 세우지 않는 어리석음을 말함.

전 정이 구만리 같다.

나이가 젊어서 장래가 아주 유망하다.

더위도 큰 나무 그늘에서 피하랬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나 돈이 많은 사람에게 의지해서 살아야 조그마 한 덕이라도 볼 수 있다는 의미.

사람은 헌 사람이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사람은 사귄지 오래일수록 좋고 옷은 새 것일수록 좋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