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06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1월 06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540년
영국 국왕 헨리 8세, 클래브스의 앤과 네 번째 결혼.
1907년
이탈리아의 교육자 마리아 몬테소리가 ‘어린이의 집’을 설립.
1912년
뉴멕시코 주가 미국의 47번째 주가 되었다.
1941년
미국 대통령 프랭클린 D. 루스벨트가 네 가지 자유에 대한 연두교서를 발표.
1980년
사무엘 도가 라이베리아 대통령의 임기를 시작했다.
2000년
대한민국 프로야구의 전라북도 연고팀 쌍방울 레이더스가 해체.

출생

1412년
프랑스의 백년 전쟁 영웅 잔 다르크.
1822년
독일의 고고학자 하인리히 슐리만.
1850년
독일의 사회주의자 에두아르트 베른슈타인.
1909년
한국의 문인 박태원.
1913년
폴란드의 정치인 에드바르트 기에레크.
1916년
대한민국의 시인 박목월.
1917년
대한민국의 정치깡패 이정재.
1922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유기정.
1924년
대한민국의 15대 대통령 김대중.
1929년
아프간의 정치인 바브락 카르말.
1933년
대한민국의 시인 이형기.
1939년
우크라이나의 축구 선수, 축구 감독 발레리 로바놉스키.
1944년
북한의 축구 선수 박리섭.
1945년
대한민국의 배우 박인환.
1946년
독일의 전 축구 선수 베른트 횔첸바인.
1953년
독일의 전 축구 선수 만프레트 칼츠.
1976년
대한민국의 쇼트트랙선수 전이경.
1979년
대한민국의 배우 정소영.
1980년
대한민국의 배우 박시은.
1983년
대한민국의 가수 미쓰라진.

사망

1829년
체코의 소설가 요세프 도브로프스키.
1852년
프랑스의 점자 창안자 루이 브라유.
1884년
오스트리아의 생물학자 그레고르 요한 멘델.
1918년
독일의 수학자 게오르크 칸토어.
1919년
미국의 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
1996년
대한민국의 가수 김광석.
1996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이병주.

2020년 01월 06일 – 오늘의 속담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힘센 사람끼리 싸우는데 약한 사람이 그 사이에 끼어 아무 관계 없이 피해를 입는다는 말.

개도 얻어맞은 골목에는 가지 않는다.

한번 실패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다시는 그 때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경계한다는 뜻.

뺨을 맞아도 은가락지 낀 손에 맞는 것이 좋다.

이왕 욕을 당하거나 복종할 바에야 지위가 높고 덕망이 있는 사람에게 당하는 것이 낫다는 말.

입이 여럿이면 무쇠도 녹인다.

여러 사람이 의견의 일치를 보면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다는 뜻.

천리마는 늙었어도 천 리 가던 생각만 한다.

몸은 비록 늙었어도 마음은 언제나 젊은 시절과 다름없다는 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적은 힘으로 될 일을 기회를 놓쳐 큰 힘을 들이게 된다.

벙어리 재판.

아주 곤란한 일을 두고 하는 말.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여자가 지나치게 까불어 대면 일이 잘 안 된다는 말.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 먹듯 한다.

애써 모아 둔 것을 힘들이지 않고 하나하나 갖다 먹어 없앤다는 뜻.

거지도 부지런하면 더운 밥을 얻어 먹는다.

사람은 부지런해야 복 받고 살 수 있다는 말.

우물가에 어린애 보낸 것 같다.

익숙하지 못한 사람에게 무슨 일을 시켜 놓고 마음이 불안하다는 뜻.(물가에 애 세워 놓은 듯.)

작은 고추가 더 맵다.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도리어 단단하고 재주가 뛰어남을 비유하는 말.

터를 잡아야 집도 짓는다.

모든 일에는 기반과 순서가 있어야 된다는 뜻.

내 물건이 좋아야 값을 받는다.

자기의 지킬 도리를 먼저 지켜야 남에게 대접을 받는다는 뜻.

절에 가면 중 노릇하고 싶다.

일정한 주견이 없이 덮어 놓고 남을 따르려 한다.

오금아 날 살려라.

도망할 때 마음이 급하여 다리가 빨리 움직여지기를 갈망하는 뜻.

거지는 모닥불에 살찐다.

아무리 어려운 사람이라도 무엇이든 하나쯤은 사는 재미가 있다는 말.

애호박에 말뚝 박기

심술궂은 짓을 한다는 뜻.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리고, 미운 자식 떡 한 개 더 주랬다.

자녀 교육을 올바르게 하려면 당장 좋은 것이 나 주고, 뜻을 맞추느니보다 귀할수록 버릇을 잘 가르쳐 길러야 한다는 말.

개도 제 주인은 알아본다.

주인의 은혜를 모르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