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07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1월 07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762년
오스트리아 모차르트가 첫 번째 연주여행을 시작하다.
1895년
고종, 종묘에서 홍범 14조 선포.
1946년
대한민국에서 신탁통치를 반대하는 우익계열 학생들의 총연합체 반탁전국학생연맹의 위원장에 이철승이 선출되다.
1993년
대한민국에서 우암상가아파트 붕괴 사건이 일어나다.
2008년
2008년 이천 냉동창고 화재 사고가 일어났다.
2012년
뉴질랜드의 카터턴에서 열기구가 추락해 11명이 사망하였다.

출생

1768년
스페인 나폴리와 스페인 국왕,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형 조제프 보나파르트.
1800년
미국의 13대 대통령 밀러드 필모어.
1845년
바이에른의 마지막 국왕 루트비히 3세.
1873년
프랑스 시인이자 철학자 페기.
1895년
루마니아의 피아노 연주자 클라라 하스킬.
1896년
독일의 언론인, 정치인 빌리 아이흘러.
1921년
북한의 정치인 류미영.
1926년
대한민국의 정치가 김종필.
1945년
대한민국의 목회자 김삼환.
1958년
대한민국의 가수 김현식.
1961년
대한민국의 배우 이효정.
1974년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 훌렌 게레로.
1982년
북한의 축구 선수 량용기.
1988년
대한민국의 배우 임주은.
1991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육상 선수 캐스터 세메냐.

사망

1536년
영국왕 헨리 8세의 첫 번째 부인 아라곤의 캐서린.
1655년
236대 로마 교황 교황 인노첸시오 10세.
1890년
프로이센 왕비 작센바이마르아이제나흐의 아우구스타.
1943년
미국의 발명가 니콜라 테슬라.
1947년
한국의 시인 홍사용.
1989년
일본의 124대 일왕 히로히토.
1998년
미국의 수학자 리처드 해밍.
2002년
대한민국의 비전향장기수 신인영.

2020년 01월 07일 – 오늘의 속담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무슨 일이든지 윗사람의 행동이 깨끗하여야 아랫사람도 따라서 행실이 바르다.

똥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겉으로는 어수룩해 보이나 속이 음흉하여 딴 짓 하는 것을 말함.

까마귀도 내 땅 까마귀라면 반갑다.

무엇이든지 고향 것이라면 반갑다는 말.

호랑이 담배 필 적.

까마득해서 종잡을 수 없는 옛날.

삼십육계에 줄 행랑이 제일이다.

어려울 때는 그저 뺑소니치는 것이 제일이라는 뜻.

첫 술에 배 부르랴.

어떤 일이든지 단번에 만족할 수는 없다.

밴 아이 사내 아니면 계집아이.

할 일이 둘 중의 어느 하나라고 할 때 쓰는 말.

나 먹자니 싫고 개 주자니 아깝다.

인색하기 짝이 없다.

냉수 먹고 이 쑤시기.

실속은 없으면서 있는 체함.

돈에 침 뱉는 놈 없다.

어느 사람이나 돈은 중하게 여긴다는 뜻.

당나귀 귀 치레하듯 한다.

쓸데없는 데에 어울리지 않도록 장식하고 꾸미는 것.

다음에 보자는 놈 무서운 놈 없다.

일을 미루기만 하는 사람은 결국 일을 마무리하지 못한다는 말.

주인 많은 나그네 밥 굶는다.

해 준다는 사람이 너무 많으면 서로 미루다가 결국 안 된다는 뜻

앉은 자리에 풀도 안 나겠다.

사람이 너무 깔끔하고 매서우리만큼 냉정하다.

제 흉 열 가진 놈이 남의 흉 한가지 본다.

제 결점 많은 것은 모르면서 남의 작은 결점을 도리어 흉본다.

뜨거운 국에 맛 모른다.

사리를 알지 못하고 날 뛰거나 혹은 무턱대고 행동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안성맞춤이다.

꼭 들어맞을 때 하는 말.

하늘 높은 줄은 모르고 땅 넓은 줄만 안다.

키가 작고 옆으로만 퍼져 뚱뚱하게 생긴 사람을 보고 하는 말.

호박씨 까서 한 입에 넣는다.

조금씩 저축하였다가 그것을 한꺼번에 소비해 버림을 말함.

누워 떡 먹기.

일하기가 매우 쉽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