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13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1월 13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888년
미국지리학회 설립.
1958년
진보당의 조봉암이 간첩 혐의로 구속됨.
1992년
김보은 김진관 사건이 발생.

출생

1919년
대한민국의 역도 선수 김성집.
1955년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허정무.
1968년
대한민국의 가수 김건모.
1971년
대한민국의 배우 강성진.
1971년
대한민국의 가수, 프로듀서 조규찬.
1972년
대한민국의 가수, 프로듀서 박진영.
1981년
대한민국의 가수 스윗 소로우의 성진환.
1986년
캐나다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 조아니 로셰트.
1987년
대한민국의 가수, 탤런트 이승기.
1991년
대한민국의 가수 구하라.
1994년
일본의 가수 나카야마 유마.

사망

0888년
카를 3세, 카롤링거 왕조 출신의 신성 로마 제국 황제.
1864년
미국의 작곡가 스티븐 포스터.
1911년
대한제국의 정치인 이범진.
1937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유여대.
1941년
아일랜드의 문학가 제임스 조이스.
1964년
대한민국의 법조인, 정치인, 초대 대법원장 김병로.
2002년
대한민국의 군인 이형근.

2020년 01월 13일 – 오늘의 속담

청실홍실 매야만 연분인가.

혼례식을 치르지 않고 동거 생활을 하여도 부부는 역시 부부라는 뜻.

첫날밤에 지게 지고 들어가도 제 멋이다.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은 남이 어떻게 보든지 전혀 상관이 없다는 뜻.

열흘 굶어 군자 없다.

아무리 착한 사람일지라도 빈곤하게 되면 마음이 변하여 옳지 못한 짓을 하게 된다.

닷새 굶어 도둑질 않는 놈 없다.

사람이 극도로 굶주리게 되면 도둑질도 불사하게 된다는 뜻.

뉘 집에 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아나.

여러 사람의 사정은 다 살피기 어렵다는 말.

구멍을 보아 말뚝 깎는다.

형편을 보아 가며 알맞게 일을 꾸려 나간다.

급하면 관세음보살을 왼다.

평시에는 등한히 하다가도 위급하게 되면 관세음보살을 왼다는 말이니 일이란 평 소에 해 놓아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뒷걱정을 없이 하라는 뜻.

눈 먼 탓이나 하지 개천 나무래 무엇하나.

자기의 모자람을 한탄할 것이지 남을 원망할 것이 없다는 말.

주인 모르는 공사 없다.

무슨 일이든지 주장된 사람이 모르면 안 된다는 뜻의 말.

쪽박 쓰고 벼락 피한다.

아무리 애를 써도 피할 수 없음을 두고 비유한 말.

누운 소 똥 누듯 한다.

무슨 일을 아무런 힘을 들이지 않고 쉽게 해 내는 것.

아이 귀여워 하는 사람이 자식 없다.

자기 자식이 없는 사람은 어린아이가 부럽기 때문에 남의 아이를 유난히 더 귀여워하게 된다는 뜻.

꽁지 빠진 새 같다.

차림새가 볼품없고 어색함을 가리키는 말.

도마에 오른 고기.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을 일컫는 말.

가는 손님은 뒤꼭지가 예쁘다.

손님 대접을 하기 어려운 처지에 곧 돌아가는 손님은 그 뒷모양도 예쁘게 느껴 진다는 말.

콩 볶아 먹을 집안.

가족끼리 서로 다투고 싸워 형편이 없다는 뜻.

고양이가 발톱을 감춘다.

재주 있는 사람은 그 능력을 깊이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다는 뜻.

집에 금송아지를 매었으면 무슨 소용이냐.

어떤 귀중한 물건을 가지고 있더라도 일을 당한 현장에서 그것을 쓰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

황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는다.

어리석은 사람이 미련한 행동을 하다가 뜻밖에 좋은 성과를 얻었을 때 하는 말.

앉은 자리에 풀도 안 나겠다.

사람이 너무 깔끔하고 매서우리만큼 냉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