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16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1월 16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919년
미국에서 금주법이 시행되었다.
1966년
존슨 아그이이론시가 나이지리아의 대통령직을 시작했다.
1969년
구소련의 우주선 소유즈 4호와 5호 우주 도킹.
1979년
이란 국왕 샤 레자 팔레비가 이란 혁명으로 망명.
1991년
연합군, 걸프 전쟁으로 이라크 공중폭격 실시.
기원전 년
로마 제국에서 옥타비아누스가 원로원으로부터 ‘프린켑스(제1시민)’, ‘아우구스투스(존귀한 자)’ 등의 칭호를 받았다.

출생

1728년
이탈리아의 오페라 작곡가 니콜로 피치니.
1825년
남부연합의 군인 조지 에드워드 피켓.
1901년
쿠바의 정치인 풀헨시오 바티스타.
1903년
대한민국의 시인 김영랑.
1924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전부일.
1933년
미국의 소설가 수잔 손탁.
1967년
대한민국의 배우 심혜진.
1974년
영국의 패션 모델 케이트 모스.
1978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홍세완.
1980년
도미니카 공화국의 야구 선수 앨버트 푸홀스.
1980년
말리의 축구 선수 세이두 케이타.
1985년
대한민국의 배우 이민기.
1988년
덴마크의 축구 선수 니클라스 벤트네르.

사망

1944년
대한민국의 시인 이육사.

2020년 01월 16일 – 오늘의 속담

보리 누름에 선 늙은이 얼어 죽는다.

따뜻해야 할 계절에 도리어 춥게 느껴지는 때에 쓰는 말.

미친년이 달밤에 널 뛰듯 한다.

무슨 일이든 행동이 몹시 경솔하고 침착하지 못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

토끼를 다 잡으면 사냥개를 삶는다.

필요할 때는 소중히 여기다가도 필요 없게 되면 천대하고 없애 버림을 비 유하는 말.

쪽박 쓰고 벼락 피한다.

아무리 애를 써도 피할 수 없음을 두고 비유한 말.

중병에 장사 없다.

아무리 용감하고 튼튼한 사람도 중한 병에 걸리게 되면 꼼짝도 하지 못한다는 뜻.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아무리 큰 재난에 부닥치더라도 그것에서 벗어나 도움을 받을 방법과 꾀가 서게 된다.

개미가 절구통을 물어 간다.

개미들도 서로 힘을 합치면 절구통을 운반할 수 있듯이 사람들도 협동하여 일을 하면 불가능한 일이 없다는 뜻.

검둥개 멱 감긴 격이다.

검정개를 목욕시킨다고 하얗게 될 리가 없듯이 본바탕이 나쁘고 고약한 사람은 고칠 수가 없다는 뜻.

구멍을 보아 말뚝 깎는다.

형편을 보아 가며 알맞게 일을 꾸려 나간다.

농담이 진담된다.

농담에도 평소 스스로 생각한 것이 섞여 들 수 있기 때문에 진담으로 될 수 있다는 뜻.

삼십육계에 줄 행랑이 제일이다.

어려울 때는 그저 뺑소니치는 것이 제일이라는 뜻.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정해 놓은 것이 아니고 둘러 댈 탓이라는 뜻.

사람의 마음은 조석변(朝夕變)이라.

사람의 마음은 시시각각으로 변하기 쉽다는 말.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열 두 번 변한다.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

부부간의 싸움이란 하나 마나 금방 의가 좋아진다는 뜻.

아내 없는 처갓집 가기다.

목적 없는 일은 더 이상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

달밤에 삿갓 쓰고 나온다.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한다는 뜻.

잠결에 남의 다리 긁는다.

자기를 위하며 한 일이 뜻밖에 남을 위한 일이 되어 버렸다. 얼떨결에 남의 일을 제 일로 알고 한다는 말.)

가재는 게 편이요 초록은 한 빛이라.

모양이 비슷한 같은 족속끼리 한편이 된다는 말.

모처럼 태수가 되니 턱이 떨어진다.

목적한 일이 모처럼 달성되었는데 그것이 헛일이 되고 말았다는 뜻.

한 술 밥에 배부르랴.

무슨 일이나 처음에는 자기가 기대한 만큼의 성과를 얻을 수 없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