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18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1월 18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535년
스페인의 정복자 프란시스코 피사로가 페루를 발견하다.
1825년
영국의 조지 스티븐슨, 세계 최초의 증기 기관차 로코모션 호 운전.
1871년
독일 제국의 성립.
1912년
비운의 탐험가 로버트 스콧, 남극에 도달.
1919년
파리 평화회의 개최.
1952년
대한민국, 이승만 대통령 평화선 선언.
2002년
시에라리온 내전 공식 종결, 가수 유승준 미국시민권 취득.
2008년
삼성 특검:특검 수사팀은 성영목 신라호텔 사장을 소환하여 조사하였다.
2012년
미국 의회의 SOPA·PIPA 법령 제정을 반대하는 의미로 영어 위키백과, 24시간 동안 서비스 중단.

출생

1689년
프랑스 정치사상가 샤를 루이 드 세콩다 몽테스키외.
1889년
일본의 군인 이시와라 간지.
1899년
대한민국의 여성 운동가 김활란.
1925년
프랑스의 철학자 질 들뢰즈.
1931년
대한민국의 군인이자 정치가 전두환.
1938년
영국의 사회학자 앤서니 기든스.
1943년
대한민국의 배우 윤문식.
1954년
대한민국의 프로듀서 이호연.
1958년
프랑스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베르나르 젱기니.
1967년
칠레의 전 축구 선수 이반 사모라노.
1971년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주제프 과르디올라.
1978년
대한민국의 가수 스윗 소로우의 김영우.
1979년
포르투갈의 축구 선수 파울루 페헤이라.
1981년
대한민국의 배우, 모델 강동원.
1983년
대한민국의 배우 정유미.
1983년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오정연.
1985년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 리카르도 몬톨리보.
1994년
대한민국의 가수 강지영 공민지.

사망

0264년
중국 삼국시대 위나라의 장수 종회.
1862년
미국의 제10대 대통령 존 타일러.
1994년
대한민국의 목사, 재야운동가 문익환.

2020년 01월 18일 – 오늘의 속담

맛 없는 국이 뜨겁기만 하다.

못된 사람이 오히려 까다롭게 군다는 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남이 잘 됨을 매우 시기함을 일컫는 말.

물은 트는 대로 흐른다.

사람은 가르치는 대로 따라 교화되고 일은 사람이 주선하는 대로 된다는 뜻.

사람은 태어나서 서울로 보내고 망아지는 제주로 보내라.

사람의 아들은 서울로 보내어 공부를 시켜 출세하도 록 해야 하고 망아지는 제주 목장으로 보내어 길들여 일을 시켜야 한다는 뜻.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꾸준히 노력하면 아무리 어려운 일도 이룰 수 있다는 말.

웃음 속에 칼이 있다.

겉으로는 친한 체 하면서 속으로는 도리어 해롭게 한다는 말. 구밀복검(口蜜腹劍)

벙어리 속은 그 어미도 모른다.

설명을 듣지 않고는 그 내용을 알 수 없다는 뜻.

까마귀도 내 땅 까마귀라면 반갑다.

무엇이든지 고향 것이라면 반갑다는 말.

둥근 돌은 구르나 모난 돌은 박힌다.

성격이 원만한 사람은 재물을 지키지 못하지만 성미가 급하고 날카로운 사람은 재물을 지킨다는 뜻.

쪽박 빌려 주니 쌀 꿔 달란다.

편의를 봐 부면 봐 줄수록 더 요구한다는 뜻.

비둘기는 콩 밭에만 마음이 있다.

현재하고 있는 일과는 달리 속 마음은 엉뚱한 곳에 가 있다는 말.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

당장은 괴로우나 결과는 이롭다는 뜻.

두꺼비 씨름하듯 한다.

서로 힘이 비슷하여 아무리 싸우더라도 승부가 나지 않는 것처럼 피차 매일반이라는 뜻.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남이 잘 됨을 매우 시기함을 일컫는 말.

도둑은 뒤로 잡으랬다.

도둑을 섣불리 앞에서 잡으려다가는 직접적으로 해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뒤로 잡아 야 한다는 뜻.

산 호랑이 눈썹.

도저히 얻을 수 없는 것을 얻으려 하는 것.

안 되면 조상 탓이다.

잘못은 제가 해 놓고 남을 원망한다는 말.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

변명할 여지가 없다는 말.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아무리 강철같은 심지를 가진 사람이라도 여러 차례 꾀고 달래면 결국 그 유혹에 넘어가고 만다.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

나중에는 어떻게 되든지 우선은 좋은 편을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