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23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2월 23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904년
외부대신 서리 이지용과 일본공사 하야시 곤스케의 명의로 한일의정서가 체결되다.

출생

1646년
일본 에도 막부 5대 쇼군 도쿠가와 쓰나요시.
1685년
독일에서 영국으로 귀화한 작곡가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1883년
독일 실존주의 철학자 카를 야스퍼스.
1907년
‘메밀꽃 필무렵’의 작가 이효석.
1924년
대한민국 군인, 정치인 이후락.
1962년
대한민국의 유도선수 안병근.
1971년
대한민국의 배우 정찬.
1976년
미국의 배우 켈리 맥도날드.
1979년
대한민국의 야구선수 안치용.
1983년
대한민국의 배우 정지아.
1986년
일본의 가수, 배우 카메나시 카즈야.
1988년
대한민국의 가수, 제국의 아이들 케빈.

사망

1848년
미국의 제 6대 대통령 존 퀸시 애덤스.
1855년
독일의 수학자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
1934년
영국의 작곡가 에드워드 엘가.
1941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박동완.
1946년
일본제국의 군인 야마시타 도모유키.
2000년
영국의 축구 선수, 축구 감독 스탠리 매슈스.
2008년
슬로베니아의 독립 이후 두 번째 대통령 야네즈 드르노브셰크.
2010년
대한민국의 희극인 배삼룡.

2020년 02월 23일 – 오늘의 속담

아비만한 자식이 없다.

자식이 아무리 훌륭히 되더라도 그 아비만큼은 못하다는 뜻.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어 놓는다.

어색하게 자기 행동을 숨기려 하되 그 솜씨가 드러난다는 말.

갓 쓰고 자전거 탄다.

어울리지 않아 어색하다는 뜻.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원인이 있으면 당연히 그에 따르는 결과가 있다.

그 아비에 그 아들.

잘난 어버이에게서는 잘난 자식이, 못난 어버이한테서는 못난 자식이 태어난다는 말.(개 가 개를 낳지.)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배가 부르고 난 다음에야 좋은 줄 알지 배고프면 좋은 것도 경황이 없다는 말.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아주 작은 도둑이 자라서 큰 도둑이 된다는 뜻.

더위도 큰 나무 그늘에서 피하랬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나 돈이 많은 사람에게 의지해서 살아야 조그마 한 덕이라도 볼 수 있다는 의미.

염라대왕이 제 할아비라도 어쩔 수 없다.

큰 죄를 짓거나 무거운 병에 걸려 살아날 도리가 없다는 뜻.

제 똥 구린 줄은 모른다.

자기의 허물은 반성할 줄 모른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조금씩 젖는 줄도 모르게 가랑비에 젖듯이 재산이 없어지는 줄 모르게 조금씩 줄어든다는 말.

콩이야 팥이야 한다.

별 차이 없는 것을 가지고 다르다고 따지거나 시비한다는 뜻.

벌레 씹는 맛이다.

음식이 맛이 없다는 뜻으로 어떠한 일을 생각하면 할수록 기분이 나쁘다는 말

아비만한 자식이 없다.

자식이 아무리 훌륭히 되더라도 그 아비만큼은 못하다는 뜻.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사람의 욕심이란 한이 없다.

대가리 삶으면 귀까지 익는다.

제일 중요한 것만 처리하면 다른 것은 자연히 해결된다는 뜻.

티끌 모아 태산.

적은 것도 거듭 쌓이면 많아짐을 일컬음.

가는 년이 물 길어다 놓고 갈까?

일을 그만두고 가는 사람이 뒷일을 생각하지 않고 일한다는 말.

버들가지가 바람에 꺾일까.

부드러워서 곧 바람에 꺽일 것 같은 버들가지지만 끝까지 꺽이지 않듯이 부드러운 것이 단단한 것보다 더 강하다는 뜻.

병신이 육갑한다.

되지 못한 자가 엉뚱한 짓을 할 때 하는 말.